내용 그만 삭제합니다. ㅎㅎ 오늘은 하이든 필 내한공연 보러 갑니다. 분명 자다가 놀라서 의자에서 넘어질 거에요.ㅋㅋ
내용 그만 삭제합니다. ㅎㅎ 오늘은 하이든 필 내한공연 보러 갑니다. 분명 자다가 놀라서 의자에서 넘어질 거에요.ㅋㅋ
만재아빠님, 이거 저한테 주시는 선물로 받겠습니다. 푸하하..
(제 생일이 만재아빠님이 이 글 포스팅 한 날이거든요. ㅎㅎ)
저희집 아들녀석 피아노 제대로 치면 바이올린 가르치겠다 기다리다가
어느새 세월이 4년이 흘렀어요. 집에 있는 바이올린은 가끔 생각나면 제 마음대로 켜고 놀아요.
만재가 이렇게 멋지게 바로크음악 연주하는 걸 보니 제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
연주 잘 들었어요.
아들이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기에 더 감동적이네요.
저녁에 울 아들에게 이 동영상 보여줘야겠어요.
저 처럼 감동할까요?
바이올린이 싫다고 해서 방학동안만 쉬기로 했어요.
어제부터 쉬었는데 한가롭긴해요.
개학하면(2학년이 되면) 다시 열심히 하기로 했으니 믿어보는수밖에요.
아침에 연주 잘 들었습니다..정말 좋은 연주였습니다..만재는 정말 좋겠씁니다..이렇게 정서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님과 있어서요..자극 받아 울 아들녀석 시험때문에 레슨 미루어 놓았는데. 빼지 말고 해야 할까봐요..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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