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들이 활짝 피었네요.
날이 따스하고 좋아 지고 나들이하기에도 좋은 날씨네요.
나들이하고 싶고 예쁜 봄옷이 사고 싶어지네요.ㅎㅎ
4월 넷째주 대문열어요.
ㅎㅎ 일하다가 글달다 다시 들어와 글달려하니 벌서 차칸마녀님글이 올라와있네요.
실시간 엡데이트 하는 대문이어요.
봄이오니 너무 좋네요 .
옷도 가벼워지고.. 봄 옷! 밝고 화사한 옷타령~을 하는 이유지요..(^^; 사면되지 사지도 않고..
이러고 있~ 어~요.
사실 지도 예쁜옷 사려면 살빼는게 먼저.. 라고 생각만 하다가 옷도 못사고 살만 붙는다는ㅋㅋ
일을하면서 운동과 멀어지더니 살이 점점 붙어요.)
봄이오니 먹느것은 더 잘 먹는답니다.
지난주 금요일 알렉스 시험공부한다고 야구부빼먹고 집에 일찍 와서 공부해놨다는 아들이네요.
지도 시험이 걱정되었나 봅니다.
주말엔 두아들 시험 공부 하라고 또 방콕 하였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아쉽긴 해도.
엄마가 옆에서 봐주니 두아들 열공하였네요.
알렉스는 문제 풀고 채점해주고, 해리(초5)는 노트 필기하고요.
시험 일찍시작하는 학교 친구들 또 시험 늦게 보는 친구들 모두 모두
모두 시험기간 열공부! 좋은 결과 있기 바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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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6 The Princess and the Tr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