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도 주신학원이 있었는데 저는 주산학원을 다니지 않아 주산에 대해 잘 모릅니다.
이전에도 주산에 대해 궁금해서 여기에 글을 올렸는데 반응이 뜨거웠지요.
그때 리치흐름님(?)(글을 아주 잘써주시던분) 의 의견이 마음에 와 닿아서, 그리고 스타킹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산만하던 아이가 주산을 배우고 집중도 잘해서 그만둘까하다가 계속 밀고 나갔습니다.
현재 첫째 3학년 딸아이 - 주산겸 수학 3년째. 올해들어서 수학학교 시험이 94~100점 맞아옵니다. 현재 수학점수에 만족합니다.
둘째-1학년 남자아이 - 주산겸 수학 1년 배움 -주산학원에서 수학머리가 좋다고 합니다만 아이가 주산학원 다니는걸 싫어합니다.세자리수+한자리수, 두자리수+두자리수 덧뺄셈을 능숙하게 하고 (아주 빠르진 않습니다./) 담달 부터 곱셈 시작한다고 합니다.
셋째 -7세 . 오빠랑 같이 시작하였지만 받아올림이 없는 두자리수+두자리수(덧뺄셈)을 하지만 오답률도 많고, 모든걸 주산식으로 할려고 해서 고민입니다.
끊을려고 하니 원잠님이 3~4년 안가면 곧 잊어먹는다는 말에 고민입니다. 우리 셋째는 00학습지 2년 하는 애들보다 느려요.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일반 학습지로 갈아타면 힘든건지.../세아이라 학원비가 부담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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