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넘 어려워 보여요. 저 책... 근데 소리도 있나 보네요.
저렇게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면서 난이도 있는 책들은 거의 소리가 없는 줄 알았어요.
흘려 듣기로 틀어 놓아도 정말 좋겠어요.
특수한 어휘들이 마구 터져 나오니 어쨌든 담에 읽을 때 익숙해 질 것 같아요.
전 가끔 그리미님이 출판 쪽 일을 하시지 않나 하고 생각해요.
어쩜 이리 모르는 책이 없으신지...
그리미님 글 거의 다 스크랩 해두었는데 얼마 전 다시 쭈욱 읽어 보니
공통적으로 언급하신 책도 있고 연결이 되면서 초창기에 너무 막연하던 것이
조금씩은 보이고 익숙해 집니다.
도서관에 가서 그리미님이 말씀하신 책 발견하면 무지 반갑기도 하구요.
글고 지금 야식 생각나는 시간인데 저 고기 미치도록 먹고 싶어요. 흐윽...
스티븐 호킹에서 주먹고기까지~
그리미님의 해박함이 묻어납니다.
그리미님 좋은 책소개..
그리고 군침넘어가는 연탄구이.. 아주 잘 봤어요.. ^^
부탁하나 드려도 될까요??
제가 아는 것은 없지만.. 방학동안에 들을만한 이런저런 챕터북들 몇가지씩 묶어서 올려보려해요..
그런데 그림책 부분은 아는 것이 거의 없어요.
혹시 소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책들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방학 전에 소개해주시면 엄마들이 방학준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레벨이 2,대 정도에서 3,대초반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혹시 가능하시면 부탁드려요...* ^^ * ( 애교 버전~~)
일상 생활을 다룬 챕터북들
토익텝스 무료싸이트외 독후활동지 ..
초,중등 필수 문법
게시판서 친구가 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