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나요?
저 벚꽃무리속에 지니가 있어요.
오늘 아침 9층에서 찍은 지니의 등굣길 입니다.
규빈 얼굴 만나기 보다 더 힘든가요?^^
아침마다 엘리베이터까지 배웅합니다. 대부분은^^
그리고 그녀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아파트를 벗어 날때까지 눈인사를 합니다.
걍 그 시간만은 따뜻하게 보내려고 현관을 나서면서 '착한엄마' 모드로 변신합니다.
오손도손 산책하기 참 좋은 날들입니다.
SS반 친구들을 위해 엄마가 실천하고 있는, 혹은 하고 싶은것,,편하게 이야기 해보아요^^
** 내일 새벽 여행 떠나요..그리하여 미리 열어 놓고 갑니다~
댓글은 다녀와서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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