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봄이 찾아 왔나 싶네요...
남쪽은 어찌나 덥던지...
어제까지만해도 추워서 스카프랑 두터운 외투를 입었었는데,
오늘은 자켓도 없이 퇴근했네요...
언제 봄이 오려나 했더니 여름같은 오늘 날씨 적응이 안되네요...
마치 Willoughby네 부모처럼요...ㅎㅎㅎ
13장
이번 챕터에서는 실종되었던 Melanoff 부인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아들이랑 스위스에서 버젓이 살아 있네요...
총각 우체국장인 Hans-Peter von Schlusseldorf 씨가 Melanoff부인에게 호감을 가지게 됩니다.
우체국장이 Melanoff 부인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4장
웰로비 아이들과 nanny가 산책을 하던 도중 Melanoff 씨네 집이 변한 것을 보고 집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 집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그리고 Melanoff씨가 baby Ruth가 유모가 필요할 것 같다고 할때 아이들의 반응은 어땠으며 또 어떤 핑계를 대고 집으로 빨리 돌아가려 했나요?
15장
아이들과 nanny가 산책을 하는 동안 집에서는 아이들이 깜짝 놀랄 일이 일어 났네요...무슨 일이 일어 났나요? 그리고 또 아이들이 받은 엽서의 내용은 무엇이었나요?
16장
스위스의 작은 마을에서 Willoughby 부부가 이상한 차림으로 알프스 등산을 위해 마을에 나타나지만 두터운 옷도 없이 등산하려는 여행자들을 마을 사람들은 말리지 않습니다. 왜나면 우체국장 Schlussledorf씨와 Melanoff부인이 결혼하는 날이기 때문이죠. 이런 드라마 속에서나 나올 법한 우연이 이 책에서도 있네요...ㅎㅎ
어쨋건 겉으로는 아무렇치도 않은척하지만 Melanoff 부인의 아들은 사실 이날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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