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49 이미지 게시글 겸~ 숙제나눔방입니다. ^^

이번 주 내내 홍박사님의 릴레이기도팀에 동참하면서 애국심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는 한 주가
되었네요.
SP의 문장이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God Bless Korea."
Week 49 이미지 게시글 겸~ 숙제나눔방입니다. ^^

이번 주 내내 홍박사님의 릴레이기도팀에 동참하면서 애국심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는 한 주가
되었네요.
SP의 문장이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God Bless Korea."
34번 레이첼입니다.
둘째라서 계속 어리게만 보이더니 요즘들어 부쩍 많이 자란 것 같아요.
외적인 성장만큼이나 생각도 많이 커졌으면 좋겠네요. ㅎㅎ
이번에도 숙제 제출이 많이 늦어졌어요.
꾸준히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SP멤버분들께 죄송하네요.^^;;
#153-156
더 이상 숙제를 미를 수 없어서 외출중 차 안에서도 급하게 했어요..레이첼이 사진 찍는데 자는 척을 하더라구요. ㅋㅋ
풀어져서 지저분해진 머리, 매직해줬더니 이제야 단정해 보이네요..머리한 다음날 유치원버스 타는데 레이첼 친구가 하는 말이..'전에 지저분한 머리보다 낫네' ^^;;
딸램키우면서 헤어스타일 전혀 신경 안써주는 엄마라서 아이들한테 진짜 미안하더라구요. 딸램 머리 예쁘게 빗어주는 것도 정말 부지런한 엄마들이나 잘하는 거 같아요.^^;
#157-160
20번 노라
위의 숫자를 쓰면서 '앗, 내가 몇 번 이었지?' 잠시 생각더랬습니다. 에효.. 하루하루가 ㅋㅋ
이번 내용은 우리 나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오늘은 둘레길을 좀 오래 걸었더니 힘드네요. 집 근처에도 알고보면 좋은 곳이 참 많은데 날씨 좋을 때 많이 많이 다녀야겠어요. ^^
이제 남은 SP 40개를 향해 모두모두 홧팅!!

30번 윤이~
흐미~ 저도 지각이에요...
제가 저번주 컨디션이 안좋아서 끙끙앓았네요~ 마무리 해서 밀린것 올리려 했는데....
결국 마무리 못하고 올려요~ ㅜ
이번주 어느정도 기운을 차렸으니 달려야겠어요~~~


#153- 158 까지만이네요~
저번주 두문장만 해서리 이번주 마저 해야할듯합니다^^
지각을 한번하기 시작하니 자꾸 꾀가 생기네요 ㅜ
봄나들이 계획들로 다들 바쁘실텐데도 열심히 하신분들 보니 자극이 되네요^^
그럼 이번주도 홧팅^^
#17 Tonight on the Titanic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12 Polar Bears Past Bedtime
[19기]10번째 lions at lunch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