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리더스 300 프로젝트가 쉽지 않은 길 일수도 있지만, 어찌보면 우리아이들이 가야할 영어의 길에는 시작일뿐입니다.
정말 아주 머~~~얼리, 오랫동안 가야할 길이겠죠..
여러분이 함께 있어서 2주동안 쉬지않고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과의 약속이 아니었다면 매일 꾸준히 하지 못하고 중간에 쉬고 건너뛰고.... 제대로 안했을거에요...
울막내가 브로셔에 있는 영어문장을 읽는걸보고는 저나 울아들들 다 놀랐어요.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읽으려고 노력을 하더라구요.
그전엔 집듣한 책도 못읽었는데.... ^^
정말 이번에 핸리앤 머지 읽기가 잘 끝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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