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바쁠것 같아 오늘 밤 자기 전에 올립니다. 놀토인데도 불구하고 집근처 도서관에서 우리말책 열심히 읽고 영어책도 조금 읽고 수영 다녀와서 졸린걸 억지로 참고 책 읽어준 우리 둘째에게 고맙네요.
큰 아이는 매일 챕터북 2점대 책들을 오디오 들으면서 읽는 습관이 있어 함께 참여하기로 했는데 자꾸 빠지게 됩니다. 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챕터북으로 쭉 갈까 하다가 아주 쉬운책이라도 1권 이상씩 꼭 읽자고 했습니다. 소리내서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요. 우리말 책도 그렇구요. 우리말 책은 200페이지 이상 되는 책을 많이 읽다 보니 내용은 더 재미있는데 시간이 보는데 좀 걸립니다 요즘 '재클린 윌슨 '책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올 겨울이나 내년에는 영어책으로 도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닉 샤렛'의 그림이 너무 이뻐요.
lighting readers 시리즈
52. Billy's big game
53. Luke's own ladder
54. Matt's sand and sea dragon
55. Pig in love
56. Bird watch
57. Countdown
58. Batty Betty's spells
59. How to build a house
60. Yummy Scrummy
큰 아이가 읽은 책 <런투리드 플러스 >
24. By Myself or with my friends
25. The Block Party
26. Best Friends
27. Helping Mom and Dad
28. If We Could do What the Animals Do
29. Sink or Float?
30.100 Years Ago
31.I Need to Clean My Room
32. 100 YEARS AGO
33. What was it like?
34. The colors of my day
35. Apron Annie in the garden
36. It started as a seed
37. Collecting things is fun
38. Our favorites
39. I can talk with my hands
40. Did you know?
41. I have a new baby brother
42. Pack a picnic
43. Apron Annie's p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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