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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서른세번째날

  • 레인보우
  • |
  • 2013-04-04
46

날이 많이 포근해졌어요

아파트 단지내에 드디어 목련도 피었구요

제가 즐겨 다니는 안양천에도 개나리가 활짝 피었네요

우리 ss반 친구들 어무이들도 봄을 맘껏 누리고 계신가요?

일주일동안 다들 건강하셨죠?

저희집은 지난 주말 친할아버지 생신으로 시골다녀오며 바람 쐬었더니

셀리나양이 또 감기네요

그래서 오늘은 공부이야기보다 건강이야기를 해보려구요

다들 건강관리 어찌하고 계시나요?

집집마다의 노하우 살짝 공개해주시와요

더불어 우리집에선 이런 음식으로 자주 준비한다 요런것두요

제가 가장 약한 부분중에 하나가 요리인데 셀리나 동생이 저보고 어제 하는말이

"엄마 공부 잘하는집은 엄마가 음식을 잘해주더라구요" 하며

저의 약한 부분을 정확히 콕~~~찌르더라구요

아이들 맛난거라도 잘 해먹이며 엄마노릇해야 하는데 왜그리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아이들 일주일 공부이야기와 더불어 건강관리&잘해먹는 음식 비법 부탁드려요

 

        사            랑

 

                                       조지 엘리엇

 

날 사랑해주는 것도 고맙지만

내가 정작 필요로 하는것은

사랑 한다는 말이다

침묵은 무덤 너머의 시간만으로도

충분하다

 

제가 참 감정표현을 안하는 엄마인데 저로하여금 띵~~~하게 만들었던

시랍니다.

자주자주 더 많이 사랑한다 말하고 표현하자구요

굳하루되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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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4-07 17:09
답댓글

초6/앨빈

셀리나가 요즘 많이 피곤한가보네요.

피로가 쌓이면 감기몸살이 잘 걸리더라구요..

주말 푹~쉬고 쌩쌩히 학교생활해야 할텐데....

저도 중국어 스터디 모임에서 자녀들을 아주 훌륭히 키운 언니들을 보며 공통점을 찾아냈는데,

바로 제철에 딱 좋은 음식을 손수 만들어 먹이더라구요..

저도 배우긴 많이 배웠는데... 말처럼 쉽게따라 하지는 못한다는....

 

4월 말이되면 제주도산 백년초가 많이 출하되는데 이 백년초로 엑기스도 만들고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 먹기도 하고 사이다에 담가 음료로도 먹는데 알러지나 비염있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다고해요~

전 엑기스는 아직이고,

1> 요구르트 2병에(가격 저렴한 일반 요구르트) 백년초 1~2알(씨 빼서요)넣고 갈아 마시면 되요.

     식감도 좋고 아이들도 잘 마셔요. 주의 할 점은  갈아서 바로 마셔야지 시간이 흐르면 굳어서

      먹기가 힘들어져요.

2> 일반 사이다 1.5L 에 백년초 15알 정도를 이등분해서(씨 안 빼도 되요)넣어요. 뚜껑을 약하게

     닫고 4~5일 실온에 둔 후 냉장 보관해서 음료수로 마시면 좋아요.

     4~5일 숙성기간에 탄산은 빠져 나가서 탄산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답니다..

 

레인보우님 좋은 시도 소개해 주시고 이번 주 대문도 지켜 주셔서 감사해염~~

앨빈은 댄저존 이집트 피라미드 빌더 웍싯으로 독후 활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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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4-08 11:51
구구스님의 백년초 레시피를 보니
몇년전 시어머니가 제주도 가셨다가 선물받은 백년초 가루가 생각나네요^^
혹시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나 찾아봐야 겠어요,
장보러 가면 신선한 백년초 사다가 꼭 요구르트랑 드르륵 해볼게요,
뭐니뭐니 해도 제철 먹거리가 몸에 가장 좋지요~

구구스님 중국어 공부 하시나봐요,,
뭔가 시작해야지 해야지 엉덩이만 붙이고 앉아 있는데 부끄럽네요ㅠ.

앨빈 지니랑 같은 책을 읽었네요^^
bb까지 챙기는 앨빈 과제도 한아름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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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09 00:52
백년초로 만든 쵸콜릿만 먹어봤는데 ㅎㅎ 요렇게도 쓰이는군요~
사이다에 넣어먹는 백년초에 확 끌려요^ ^
앨빈 bb 복습하나봐요??? 프린스도 이번에 동생이랑 같이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쉽게해주고 있어 어찌나 다행인지...

제철음식...정말 그것만한 보약이 없다는데..
아시는분이 시장에서 쑥이랑 미나리 사시는데 옆에서 멀뚱멀뚱 쳐다만 봤다는 ...(안먹어서리..)
앨빈 발은 어째좀 괜찮아지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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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9 23:11
4월말에 하실때 한번더 알려주세요 백년초 + 사이다. 정신이 없어서 ^^;;
앨빈 다리가 다 나아서 정말 날아가겠어요 ^^ 항상 정성가득히 미션하는 앨빈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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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4-10 18:10
저도 백년초 초코렛만 먹어봤는데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네요
알려주신 레시피가 어렵지 않아서 저같은 사람도 따라 할 수 있겠어요
감사해요 구구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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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11 23:25
구구스님 백년초에 대한 글 보고 백년초 열심 검색해봤습니다. ㅎㅎ
백년초+알로에 엑기스도 판매하더라고요.
몸이 피곤하면 감기도 몸살도 정말 잘 걸려요. 규빈이도 입술옆이 벌겋게 되고있어요. 이번 주말 잠보약좀 취해야할것같아요. 올 사월말 저도 백년초ㅡ한번 구입해보려고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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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4-06 09:20
답댓글

초6 Bella

비가 내리고 있어요. 

먼지가 씻겨 내려가는듯 해서 기분이 좋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희집은 건강을 위해서 특별히 신경쓰는게 없더라구요.

얼마전 건강검진 받으면서 혈압이 130정도 나왔어요.

병원에서 말씀하시길...비타민제 섭취하는게 좋다고...

그래서 의사샘께 어떤게 좋으냐고 했더니 비싼거 소용없으니 삐콤씨 같은거 드시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귀 얇은 저는 바로 사다가 먹고 있어요.남편도 같이요.^^;

 

요새 어머니 병원다니느라 먹는거에 소홀했더니 감기도 오고...벨라도 감기가 왔어요.

감기야 제가 집에 있었다고해도 걸릴 수 있는거지만 힘들다고 너무 부실하게 먹인게 원인인것 같아서

좀 미안하더라구요.

다양하게 음식도 해주고픈데 제 기분따라 메뉴가 들쭉날쭉이에요~

누가 해주는 밥이 먹고싶어요~돈 많이 벌어서 요리사를 집에 두고 살고싶네요^^

 

과제 올려요~

마빈~써머리,리딩튜터,SQR이에요.

qr은 매일 하니까 금방 끝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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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4-06 21:01
여기저기 감기가 창궐이네요^^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 잘 안걸리는 지니도 심하지 않은 상태로 며칠동안 그러고 있어요,
지니,,나,,남편,,서로 옮고 옮기면서 4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별샘님 혈압이 약간 높군요,
전 최저 혈압이 50~60 정도의 심한 저혈압이었는데 지금은 120/80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고혈압으로 향한다더니 제가 온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살을 빼면 좀 떨어지려나,,

별샘님 영양제 열심히 챙겨서 드세요,,
그리고 바쁘고 힘들땐 즉석식품이나 반찬가게 도움 받으세요,
저는 정 음식하기 어려운 상황이면 이것저것 사옵니다..
추어탕, 설렁탕, 아구찜 등등,,
주부들 누가 해주는 밥,,진짜 먹고 싶지요,
저는 집사랑 요리사랑 정원사랑 운전기사랑 학습시터 있는 집에 살고 싶어요^^
엊그제 아는 엄마가 맛집 찾았다면 같이 점심먹었는데 맛보다 분위기에 배가 부르더라구요,
별샘님도 어머님 퇴원하시면 맛집 투어도 하고 보양식도 꼭 챙겨 드세요~
별샘님이랑 벨라 아프지 말고 4월 잘 보내세요^^

역시 벨라 과제가 풍성하네요, qr 매일 꾸준히 쉽지 않을텐데
엄마의 부재도 영향을 받지 않는 성실한 벨라양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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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4-07 17:19
별샘님 저도 설거지, 치우기는 그런대로 괜찮은데.. 그날그날 뭐 해 먹어야 하나???~~~
매일 고민이지요~~
요새 별샘님 병원 오가시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건강 더 꼼꼼히 챙기시구염....
엄마가 바빠도 벨라 과제들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너무 잘 했네요~
주말 푹~쉬고 감기는 뚝!~ 떨쳐버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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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09 01:02
주말동안 좀 쉬셨는지 모르겟네요
감기엔 푹 쉬고 잘먹는게 최고던데 말이죠
아픈와중에 벨라는 열심히 해줘서 정말 기특해요~~
환절기 감기 빨리 나으시구요 삐콤씨도 잘챙기시구요~~~
저도 밥 해주는 사람 두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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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9 23:18
혈압이 짠거랑 인스턴트 많이 먹으면 일시적으로 높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저는 혈압이 무척 낮아 매번 50-95 임신하니 40-도 나와서 병원에서 걱정할 정도로
하지만 애들 몰래 ㅠㅠ 만두 ,파닭 이런 인스턴트로 살다가 건강검진하니 70-110 나와 깜작 놀랬어요.
역시 건강엔 집밥이 최고란걸 알았어요.
별샘님도 어서 벨라랑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게 어르신이 쾌차하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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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4-10 18:13
아무래도 병원왔다갔다하시면서 몸이 힘들어서 더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작년에 시어머님 병원에 통근치료하시느라 며칠 병원같이 다녔더니 고작 일주일도 안되는시간이
참 힘들더라구요
원래 입원한환자보다 보호자가 더 힘든게 병원생활이잖아요
입맛없어도 잘 드시고 건강챙겨셔요
엄마 없이도 알아서 자기할일 잘하고 있는 벨라 넘 이쁘네요
제일 큰 효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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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11 23:34
병원다니시면서 이곳저곳 신경쓸것도 많으셨을듯해요.
혈압 저도 130나왔는데 의사샘이 암말도 안하시던데 삐콤씨 이런거 먹어야하는 거였군요.
누가해주는 집밥 이런거 먹고 싶습니다.
전 예전에 그리고 지금도 아파트에 공동식당이 있음 ㅡ참 좋겠다 싶습니다. ㅎㅎ
아궁이로 밥해먹던 할머니들이 보시면 기가찰 소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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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4-05 13:21
답댓글

초5 지니

레인보우님 대문 감사해요^^

어쩌면 우리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지도 몰라요~

'사랑' 잘 실천해 볼게요.

 

어제 동네를 찬찬히 돌아 봤더니 산수유, 개나리, 목련이 한창이네요^^

마른 나뭇가지에서 새싹이 조금씩 돋아 나올때,

저는 1년중 이때가 젤 경이로워요,,

이럴땐 아이와 돋보기 듣고 밖으로 나가라고 하던데 오늘 오후 후리한 지니 데리고 느리게 산책하려구요,

근데 자연이 주는 감동은 늘 엄마아빠만 듬뿍이고,

시크한 지니는 "응 다 봤어..

자연을 느끼기에 그녀는 너무 젊은가 봐요^^

 

사진은 우리집 식탁에 있는 것들 입니다.

칡즙, 배즙, 채소액, 도라지청,지니 한약, 영양제들,,

지니 성장 클리닉가서 여러가지 검사를 했었는데 다행히도 다 정상인데 비타민 D가 모자라고 해서 먹고 있어요, 비타민 D가 뼈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라서,,

하루에 한방울씩 먹고 있어요, 골다공증 예방용으로 성인도 먹으라고 해서 저도 가끔 한방울,

칡즙,,숙취와 기력회복에 좋다해서 남편것으로 챙기는 것,

배즙,도라지청,,남편이 기관지가 워낙 약해서 수시로 먹는 것,

채소액,,해독쥬스,야채주스는 게을러서 못 만들어 먹고 제가 생각날 때마다 먹어요,

아,,블루베리,,지니가 이건 좋아해요,,국산 생과로 사서 냉동실에 넣고 거의 1년 내내 먹어요,

 

음식은,,시댁가면 음식은 시어머니 담당,저는 설거지 담당,,입니다^^

그래도 겉절이, 잡채, 생채, 김밥 등은 휘리릭 하는 편입니다.

어제 아침에도 잡채^^ 지니 시금치나 당근 등 채소 보충하고 싶을땐 휘리릭..

요즘은 배추 겉절이가 맛있어요^^

지니는 제 음식보다 조미료가 적당히 들어간 식당음식을 더 좋아해요,

가끔 설렁탕, 돼지갈비, 추어탕,,사먹어요^^

 

그런데 지니가 기운없을 때 가장 먹고 싶은 건,

.

.

라면입니다. 신라면ㅠ.

1주일 한번에서 10일에 한번으로 약속은 했으나,,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요즘은 편의점의 다양한 컵라면에 마음을 뺏겨서 위시리스트를 만들고 있습니다ㅠ.

어쩔땐 그래,,그거라고 먹고 커라,,하고 싶지만,,,

지니도 알러지가 있는 어린이라서,,나쁜 엄마모드로 변신합니다.

아직도 과자를 많이 먹으면 피부 반응이 오고 혀에서 피가 나기도 해요..

요즘은 비염이랑 알러지성 결막염으로 약간은 초췌한 모습이여요,,

 

아,,,지니의 건강관리 1순위는 바로,,,낮잠입니다ㅠ.

5학년 12살이 아직도 낮잠을 잡니다..아니,,제가 재웁니다.

조금만 피곤하다 싶으면 1시간 이내로 잡니다..저도 옆에서^^

밤잠에 지장을 받지 않는걸 보니 분명 분명 기력이 딸리는 것 같아요,

지니는 피로가 해소되고 저는 지방이 단단해 지는 시간입니다ㅠ.

 

운동은 태권도, 수영, 태권도를 거쳐서 요즘은 농구를 염두에 두고 있어요,

비염인가 감기인가,,잦아들면 시작하려요,

줄넘기도 가끔씩,,

 

지니 dangre zone 집듣과 워크싴했어요,

공통과제는 자꾸 잊으시나 봐요ㅠ.

 

주말에 비 많이 온다하니 알러지와 각종 질환으로 고생하는 SS반 친구들과 어머님들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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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05 13:58
ㅎㅎ 보양식에 신라면~~ 저 빵 터졌어요 급 공감과 함께요
울집에 지니처럼 아프면 라면 찾는 녀석이 하나 있거던요
아파서 입맛없을때 라면 하나면 눈을 번쩍 뜨는...게다가 그녀석이 제일 좋아하는
외식이 국밥이죠 ㅋㅋ (프린스 동생이라고 시크한 반전소녀하나 있어요 ^ ^)
낮잠을 재우시는군요 저흰 밤잠에 영향을 미쳐서...
오리친구님 사시는곳도 경치가 좋군요~~
여긴 벚꽃이 끝내줘요~ 다른데 구경안가도 좋겟구만 그래도 다들 쌍계사를
찾아가긴 하더라구요^ ^
환절기가 지나야 비염이나 결막염이 좀 잠잠해질텐데....
주말동안 피곤함좀 풀고 초췌한 모습에서 탈피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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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4-05 18:47
저 쟁반위에 놓인것중에 도라지청,배즙이 급 먹고싶어지네요.
지금 감기몸살중이라 목이 좀 아프거든요.
저는 오리친구님의 가족건강을 챙기시는 모습에 감탄하고 있어요~
아침에 잡채를 어떻게 휘리릭 하시는거죠~?
저는 손도 느리고...아이고 울 식구들에게 할말이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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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4-05 22:39
오~오리친구님 어디쯤 계실까요? 아주 가까운곳일수도 있다니...
궁금한걸요
아이들은 비슷한가봐요
저희도 젊은감각아이 둘 있어요.
역시 가족건강은 엄마몫맞네요
참 알뜰하게 챙겨시네요 위에 있는 견과류라도 꼬박꼬박 챙겨먹여야 겠네요
글고 저희집도 라면이 가끔씩 입맛없을때 만병통치약처럼 쓰인답니다
아이들이 비슷하네요 몸에 안좋다는데 왜그리 좋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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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4-07 17:23
잡채를 휘리릭 해 낼정도면 오리친구님께서도 한요리 하시는거 분명한데요~~~
지니의 건강을 위해 꼼꼼히 챙기시는 오리친구님의 사랑이 여기까지도 느껴집니다.
앨빈과 같은 책을 했는데 미션이 한보따리네요~~
지니 참하게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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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9 23:23
지니응 매운것 좋아하나봐요. 민정이는 신라면 먹다 매워 죽을뻔했다던데. 집에선 아직도 스프를 반조금 넣고 끓여서요 ^^;;
채소액이 눈에 띄네요 . 참 블루 베리 장복하니 시력에 정말 좋은가요? 민정이 눈이 나빠서 정말 큰일이예요 ㅠㅠ
지니 댄존 과제도 참 잘 했네요. 엄마의 영양식먹고 힘이 나서 그런거겠지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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