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늦은 생일의 7살입니다.
ort 를 넘 재밌게 보더니...(1-5단계), curious george, chalie and lola...를 제가 읽어주고....중간에
단행본들 글밥 있는거 줘도 관심을 안갖더니..7살이 되어서인지...이상한 챕터북만 좋아해여....
처음엔 winnie the witch만 죽어라 cd 듣더니....horrid henry, parts, fly guy, yuck, captain underpants
같은것만 읽거나 들으려고 해여......
여기서 중요한것....영유를 2년째 다니지만..읽기나 파닉스가 안되어있어여...기본단어는 읽지만...
챕터북을 이해할 수준이 절대 아닌것 같은데...ㅠ.ㅠ. cd 를 한시간 가까이 책보면 듣는데...
이건 몰까여? 물어보면 그림만 본다는데........같은 한글 번역본은 줘도 그건 싫다하니...
정말 이해가 안가여...
워낙 silly 하고 스토리 있는 이야기만 좋아하긴 하지만...편식도 심하고..그림만 보는데...
챕터북을........???다들 좋은 거라는데...전 아닌것 같아 고민입니다. 혹 이런 아이도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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