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늦었어요. 죄송합니다.
하루하루가 어찌나 정신없이 지나가는지 넋놓고 있다가 이제사 정신차리고 미션 올려요.
이야기가 뒤로 가면서 템포가 느려진다 해야할지 분위기가 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해야할지..
제 생각으로는 중반부까지의 분위기와는 많이 달라진 느낌입니다.
내용이 방대해서 세세하게 문제를 내려면 10문제도 모자랄것 같기에 과감? 하게 문제 수를 줄였습니다.
요번 분량은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선에서 그냥 후루룩 읽어보시길 바래요.
미션 1) 스튜어트는 왜 집을 떠나기로 결심했나요?
미션 2) 작은 자동차를 타고 출발한 여행길에서 스튜어트가 처음 만난 사람은 누구이며, 그는 무엇을 걱정하고 있었나요?
미션 3) 1일 선생님이 되어 스튜어트가 아이들과 한 수업은 무엇에 관한 것이었나요?
미션 4) 자신만큼이나 작고 귀여운 친구 때문에 맘 설레어 하는 스튜어트가 장문의 편지를 써가며 그녀와 만나 하고 싶어하는 일은 무엇이었나요?
미션 5) 구멍이난 카누를 고치기 위해 스튜어트는 어떤 작업들을 했나요?
미션 6) Margalo를 찾는 여정은 끝나지 않고 계속 되네요.
이렇게 간절히 무언가를 원하고 찾는다는 사실이 조금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지금 아니면 이전이라고 무언가 간절히 바라던 것이 있었는지..있었다면 그걸 찾으셨는지...
마지막이기에 그냥 이야기 나눠보려 질문 드립니다.
별다른 생각이 나지 않으면 책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도 좋습니다.
이야기 나눠보면서 책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미션 넘 성실하게 따라와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마지막 까지 재미나게 읽으시고 하나라도 마음에 남는 책이었기를 바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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