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은 일찍 달아놓고 까맣게 잊고 있다가
어제 들어와서 아참! 하고 부랴부랴 시작했습니다.
새로 책을 좀 살까 하다가 일단 있는 것 먼저 활용하기로 했네요.
어젯밤에 급히 시작해서
DK readers 1단계 <Surprise Puppy!>
DK readers 1단계 <My Cat's Secrert>
Hello Readers 3단계 <Monster Manners>
ORT 5 <Safari Adventure>
이렇게 4권 읽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집듣은 매직리더 1500words 하고 있었는데 너무 길고 지루하다고 해서 빠꾸..
1200을 한번 더 듣고 있구요..
책읽기 비중이 늘어나니 집듣은 좀 편안히 가자 싶네요.
높은 곳으로 자꾸 올라가지 말고 되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을 두달 정도 가진다고 생각하고..
자꾸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하는데 문법이 당췌 한개도 안되니
문법책의 유혹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참. DK는 사다 놓고 꽂아만 두었는데 읽어보니 의외로 재미있더군요^^
이번엔 5권씩 두달 안에 끝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여름방학에 1000권 도전을 했는데 기간이 길어지니 힘들더군요..
오히려 평소보다 책을 더 두려워하게 되고..........
이번엔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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