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학년 너무 늦죠 ........ 쑥쑥 엄마들에 비하면 .....
청담 다니다 레벨이 너무 낮아 빨리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디
애들이 아무 관심 없는지라.......
베렌스타인베어스랑 헨리엔머지 .....이것들이 언제 쳅터북 집입할지.... 괴롭슴다
일단 많이 읽히는데 더 업 그레이드 될 방법이 없나요
큰애가 대충인지라
이제 마음이 급해서 걱정이네요 ......고수님들 조언좀
집중 안하면 소용 없잖아요....
3,4 학년 너무 늦죠 ........ 쑥쑥 엄마들에 비하면 .....
청담 다니다 레벨이 너무 낮아 빨리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디
애들이 아무 관심 없는지라.......
베렌스타인베어스랑 헨리엔머지 .....이것들이 언제 쳅터북 집입할지.... 괴롭슴다
일단 많이 읽히는데 더 업 그레이드 될 방법이 없나요
큰애가 대충인지라
이제 마음이 급해서 걱정이네요 ......고수님들 조언좀
집중 안하면 소용 없잖아요....
엄마의 다급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것이 가장 걱정입니다.
학원 레벨 올리는 것보다 실제 아이들이 영어를 더 좋아하게 도와주는 것이 급선무예요.
챕터북 읽는 것은 급하지 않습니다.
챕터북이 마술을 부려서 영어 실력을 높여주는 것도 아니예요.
지금 읽고 듣는 책을 즐겁게 많이 듣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읽는 책에 흥미가 없어서 집중 않는 건지(3, 4학년에게는 내용이 유치한지),
아니면 내용이 쉽지 않은지 (베렌스타인은 영어가 그다지 쉽지 않습니다) 살펴보세요.
동화에 흥미가 없으면 잡지, 교과서, 온라인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책 읽기가 가장 손 쉬우니 지금 게시판에서 진행되는 리더스 300에 참여해보시지요.
흔들리지 않고 , 눈 딱 감고 300권만 읽혀보세요. 여기 읽어보시면 알거예요.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는지 단어를 얼마나 아는지 따지지마시고
꾹 참고 즐겁게 읽도록 이끌어보십시오. 그러면 달라집니다.
300권 읽기 도전 2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