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형준/8세
이 번 웍싯은 아이가 재밌어하는 것은 잘 해주었어요.
그러나, 어김없이...말 풍선에 문장 보고 쓸땐, 엄마 속을 빡빡~ 긁더군요...ㅡㅡ^
전에 학원 다닐 때는...잘 쓰는 것 같더니, 엄마랑 하는 것은 왜케 투덜되는지...
역시~ 힘들네요)))) Writing~
아....북노트 그림은 책을 보고 따라 그리더니... 그리기 싫다며,
본인이 그리고 싶은 것 스케치북에 그리겠다고 해서.....주제와는 다른 내용을 그렸습니당~ ㅡㅡ쩝;;
역시, 엄마 말은 안 듣고 싶은가바요?
아....집안 일 돋기도 하나만 해보자니까,~
형준 왈, '엉~ 나 못하는데......'
ㅡㅡ쩝;;;;;;;;;;;;;;;; 에구, 에구~
아...게다가, 학교 담임샘께서 채점하는 것처럼, 채점해달라고 하는 걸,
나중에....라고, 했더니, 본인이 하더라구요! ^^;;
선배 맘님들 보면, 다채로운 게임도 집안 일 돕기도...다양한 액티를 접목시켜 하시던데....
전...........미숙한 엄마표라~~~~ 참으로 욱하네요! ))))))))))))))))))))))) 욱~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