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Starter 세 번째 미션방입니다. ^^
두 번째 미션까지 진행하면서 여러 분들의 댓글을 읽어보니....
토요일까지의 미션제출이 좀 급박한 감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본 결과~~~
미션방을 화요일에 열고, 워크싯도 화요일에 발송하면서 미션 숙제 마감일은
주말이 지난 월요일에 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션 제출 마감을 월요일 낮 12시까지'로 하고 '월요일 오후에 숙제 도우미님들이 숙제검사' 를
해주시면 제가 '화요일 오전에 워크싯을 발송' 하는 형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주말에 바쁘신 경우가 많고, 숙제를 급히 제출하시는 느낌이 많아 생각해보았습니다. ^^
이번 주 3회 미션의 경우 월요일에 워크싯이 발송되지만, 숙제 마감은 이번 주말이 아닌
다음 주 월요일인 4월 8일로 하겠습니다.
일요일까지 좀 더 여유롭게 활동하시고 월요일에 오전에 숙제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단 월요일 낮 12시 이후 제출은 지각제출로 체크됩니다.
자정 12시 아니고 낮 12시입니다. ^^
지각 제출은 지금처럼 수요일 낮 12시까지만 지각 제출 봐드리구요.
수요일 낮 12시 이후는 미션 불이행으로 체크됩니다.
다음 주 4회 미션부터는 워크싯이 매주 화요일에 발송되고 숙제 마감일은 그 다음 주
월요일이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하면 좀 더 여유롭게 미션수행 하실 수 있으시겠지요?
나름 숙고하여 결정한 것입니다. 혼동 없으시길 바랄게요.
2회 미션까지는 토요일 마감 룰이 적용됩니다.
어제 저녁 미션 올릴 때 날짜 오타가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ㅡ.ㅡ;;
3회 본격미션 나갑니다~!!
[Arthur Helps Out]

토요일 아침...무엇을 하고 놀까~~궁리하던 Arthur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 전해집니다.ㅎㅎ
엄마 아빠를 도와 집안일을 해야하는 미션(!)이 주어지는 것이지요. ^^
자신의 방을 청소하고~ 빨랫감을 모으고~ 쓰레기를 버리고~~~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집안 청소및 잡일(chore)을 하게됩니다.
D.W.는 여전히 도움을 주지는 못할 지언정...Arthur의 일을 더해주네요.
하지만 밉지 않은 캐릭터...^^;;
이제 비로소 모든 일이 끝나고 자유시간을 주겠다는 엄마와 아빠~
하지만 이미 자신이 하고 싶은 낮잠을 즐기는 Arthur의 모습으로 마무리 됩니다.
이번 주의 책을 읽으면서 'help out' 이 주는 의미를 찾아 보았어요.
네이버의 지식검색을 찾아보니...단순한 'help'가 아닌 'help out'을 쓰게되면 어떤 상황이 완료된것,
결과론적인 뉘앙스를 준다고 하네요. 엄마들 참고용으로 적어봅니다. ^^
#1 Bubble Map (필수미션)
필수 미션으로 새로이 추가된 'bubble map' 활동입니다.
clifford 진행하면서 몇 번 해봤는데 의외로 썩 잘하고 생각을 정리해보는데에도 효과적이더라구요.
중앙의 원에는 주제를 적고, 가지치기를 하면서 작은 원을 그리고 작은 원에 내가 생각한 idea를
그림으로 그리거나, 글로 적는 형식입니다.

템플릿이 함께 첨부되어있으니 첨부한 템플릿을 사용하셔도 되고, 아님 아이들이 직접 그려서
작성하셔도 되겠습니다.
꼭 동그라미가 아니어도 꽃모양~ 별모양~ 하트모양~ 가지각색으로 가능하겠지요. ^^
이번 주에는 내가 도울 수 있는 집안 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해보고 Bubble Map으로
그려보는 활동을 해보아요.
직접 그리는 것이 어려우면 첨부된 자료의 그림을 잘라 붙여주세요~ 해본다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
검색 자료 폴더에 household chore 이미지가 들어있으니 활동에 사용하시어요.
#2 북노트 (필수미션)
1) 재미있었던 부분 그려보기
2) 1번 미션과 조금 겹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집안일과 내가 가장 하기 싫어하는 집안일 그려보기 등등...
이 외...다른 아이디어가 있다면 나름의 방식으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3 워크싯 (필수미션)
단어 익히기, 문장익히기, 스토리흐름 익히기의 내용이 들어있구요.
단어 익히는 worksheet에서는 지난 주에 익힌 단어들이 일부 반복되며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워크싯은 늘 그렇듯 아이들 수준에 맞춰 골라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번 주에는 특히 매의 눈(!)을 소유하신 시그마님께서 오타 교정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
지난 주 워크싯 오타를 발견해서 제보해주시는 바람에...제게 발목을 잡히시며~
13기 북클럽 워크싯의 교정 도우미로 발탁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ㅎㅎ
#4 독후활동
독후활동 액티비티로는 집안 일 돕기를 해볼까요?
D.W.가 Arthur를 돕는 상황처럼 혼자하면 더 빠른 일을 아이들이 도움으로서 더 늦어지고
번거로워지는 경우가 많지만요.ㅋㅋㅋ
준재맘님 예전에 댓글로 적어주셨던 이야기~~
집안일을 돕는 것...특히 음식 재료 손질과 같은 것은 양손을 써서 하는 일이다보니 아이들
두뇌, 지능발달에도 좋다는....^^
선택사항입니다만~ 아이들이 집안일을 돕는 인증샷을 찍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5 검색 워크싯
예전에 13기에서 관련 워크싯으로 진행했던 몇 가지와 워드서치, 크로스워드 퍼즐입니다.
이번 검색 워크싯은 난이도가 좀 높네요. 구글에서 찾아보니 쉬운 것이 별로 없더라구요. ^^;;
이번 주도 즐거운 활동해주시어요~!! ^^*
마지막으로...숙제 마감일에 다시 변동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더 혼동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 월요일 낮 12시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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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Starter 3회]미션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