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남자 아이입니다..
6세후반부터 간단한 책을 읽기 시작해서
얼추 1000권정도 읽은것 같아요..
챕터북 들어가기를 엄마인 제가 겁을 내서
(아들이 보자마자 헉.. 하며 싫증을 낼까봐서리..)
헬로리더나 스텝인투 4단계정도에서 계속 멈춰 잇엇어요.
사실 학교 들어가니까
매일 1,2권 정도도 사실 힘들더라구요..(나의 핑계?)
여튼.. 얼마전에 네이트를 한권 내밀어 듣게 햇더니
어려워 하지는 않던데요...
여름 방학때 그동안 입학후 멈추었던 리틀팍스를 시작하게
해주었어요.
입학하니 리틀팍스 듣기도 사실 시간 내기가.....
그래서 방학하면 리틀팍스 해준다 약속햇엇거든요..
그러고보니 여름방학 이후 리틀팍스를 접한 뒤로는
영어책 읽는것을 멀리하게 되었네요..
전에는 하루에 최소한 한권은 읽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1권 읽기가 빠듯,,,
사실 아들은 리.팍을 참 좋아하거든요..
책읽는거랑 리.팍이랑은 다르겠죠?
저는 책읽으면서 영어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책을 더 읽히고 싶은데..
아무래도 책이랑 리,팍 듣는건 틀린걸까요?
여러분은 어케 생각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유방암 예방 캠페인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