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처음 안 것은 맘스쿨을 통해서였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놀토를 보람있게 보내고자 공연이나 체험학습 예매를 하다보니 쑥쑥,미즈 등 옆에 사이트가 같이 나와 있어서 호기심으로 들어가 보고 본격적으로 함께 하고자 쑥쑥에 가입하였습니다
저한테 쑥쑥은 올 해 많은 것을 선물해 주신 사이트입니다.그래서 이런 기회에 감사를 드리고자 글 솜씨 없지만 자판을 두드려 봅니다
저는 초등2(남), 5살(여)를 두고 있어요. 영어는 도대체 어떻게 접근해서 아이한테 가르쳐야 하나가 저의 큰 고민(물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요)이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쑥쑥에서 무료로 특강하는 것은 거의 빠짐없이 참석해서 정보를 얻었죠. 특강에 가면 쑥쑥에서 주시는 것도 많아요.(이것저것 챙겨 주시는 친정엄마 같아요) 영어cd나 책 선물 등등 받아오면 그날은 하루 종일 뿌듯하답니다. 단지 영어 뿐아니라 공연초대도 당첨시켜 주셔서 연극,영화,체험전 등 각종 공연에 아이와 함께 하면서 올 상반기는 아주 즐거웠답니다. 지금도 부지런히 응모 하고 있답니다 ㅎ ㅎ
쑥쑥을 접하면서 얻은 가장 귀한 선물은 내 가족에게 사랑을 쏟아야 한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너무 당연하지만 그래서 내가 소홀하게 된 점이죠. <홍박샘영어좌담회>참석이 결정인 계기가 되었어요. 제게 필요한건 아이에게 영어 몇 단어 가르치는 기술이 아니었어요. 홍박샘이 그러시더군요. 내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서 누가 뭐라건 꾸준히 목표를 향해 나가는 것이 최고라구요.그리고 항상 아이를 칭찬하라고.....생각해 보면 전 참 칭찬에 인색했던거 같아요. 선배맘들 게시판 읽어보면 기죽기 일쑤였는데 그런거 현혹되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아이와 함께 하는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려주셨죠. 진짜로 감사드립니다. 저한테 많은 용기를 주셨어요.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책이 소중해서 아이에게 읽히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가 소중하기에 책을 읽히는 것이다"라고...앞으로도 쑥쑥과 자주 만나면서 좋은 인연 많이 쌓고 싶어요.잘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