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및 심약자는 이글을 읽지말아주세요~!
뉴스한국에서 퍼온글입니다.
10월 10일 오후 4시에 서울은 서울 시청앞에서, 지방은 해당지역 시청앞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촛불집회를 개최하자"고 적시했다.
대한민국 엄마들의 힘을 이번에 우리정부에 강력히 보여줄때입니다.
나영이가 내아이가 아니라고 안일하게 생각하신다면 언제
내아이가 이런일을 당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을 하실수 있으십니까~
우리엄마들이 뭉칠때입니다.
기저귀발암물질검출이나 우리아이의 먹거리에 관련된것보다 더 심각한
일입니다.
쑥쑥의 맘님들도 모두 모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뉴스한국KBS시사기획 쌈에서 방영한 '나영이 사건'의 피해아동 모친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범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29일 나영양의 어머니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번 사건에 대한 억울함과 비통한 감정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대통령님, 그날 신음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어린 나영이는 쏟아져 내린 장은 젖은 거즈로 덮여 있었고 10살 가녀린 아이의 목엔 보라빛 손자국과 실핏줄이 터져 눈의 흰자위가 보이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흉악범에게 고작 12년형밖에 주지 않는 대한민국이 억울하다"며 "우리 아이들을 성폭력범에 관대한 대한민국에 태어나게 한 것이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그는 "범인이 재범이라는 면에서 우리가 나영이의 희생을 방조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아동성폭력범의 사진을 그가 거주하는 도시의 모든 초등학교 및 공공기관에 사람들이 가장 잘 볼수있는 곳에 6개월마다 사진을 새로 찍어 붙여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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