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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방문해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구요
원어민을 만났을때 입이 막히는 것은 좀 보내다보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의 성향상 그것도 다른 반응이 나오기도하고요...
초등으로 가서 학원을 보내게되면 유치때보다는 분명 말하기 듣기보다는 읽기 쓰기쪽에 무게가 더 실리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말하기 듣기에 비중을 두고자하시면 그쪽성향이 강한 학원을 찾으셔야할 텐데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일단 아이들도 말하기 듣기에 거부감을 갖게 되는ㄱ ㅕㅇ우도 있구요
1학년이면 조금 덜하겠지만 2,3학년만되어도 말하기에 거부반응을 보이는경우, 그리고 읽기쓰기를 먼저 터득하게되면 어쩔수없이 말하기는 확~~~~~~~~떨어지게됩니다.
영유연계된 곳의 경우 대부분 아이들이 수준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므로 레벨테스트를 거치게될텐데.
아이들의 대부분이 말하기에는 굉장히 수월하므로 레벨을 그리 좋게 받지는 못하실거에요
그리구 어지간한 수준이 아니라면 자기원출신이 아닌경우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등신입끼리 묶는 반을 새로 만들죠. 원의 성향대로 패턴화되어 학습해온 친구가 아니므로 말하기는 비슷하나 쓰기가 부족할수도있고 등 네가지 영역에 대한 레벨차가 엇비슷해야수업이 수월한데
새로 들어오는 경우 그렇지 못하기에 벌어지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숙제는 엄청많답니다. 대부분의 학원이요...ㄱ렇지 않다면 또 레벨을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기도하구요.
그걸 일부 엄마들이 원하?는것 같기도하구요.
다녀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몇군데를 정해서 다녀보시고 일단 궁금한걸 정리해서 비슷한 질문을 원에다 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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