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3학년인데 연산 실수가 잦아요..
오늘은 고민 고민 하다 인터넷을 뒤져 연산 방법들을 찾아보았어요..
둘째는 알아서 보수로 연산을 하던데...
큰아이는 우리 어릴적 하던 그 방법으로 쭈~욱 더하고 빼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큰 애도 다른 방법을 써봐야겠다 싶어서 오늘 보수로 하는 방법과 3학년 1학기때 하던 방법들을 연습 시켜서 아이가 쉬워 하는게 있으면 그걸로 택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실행중이다가.. 아빠랑 이야기를 하게됐는데...
아빠는 수학에 연산이 다가 아니잖느냐 못하는것도 아니고 한페이지에 몇개 틀리는 정도인데 뭘그리 걱정하냐 그냥 둬도 된다.. .집중해서 풀면 문제 되지 않을것이다..
이러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 미적분에 싸인 코싸인 (언제적 들었던 이야기인지...)이야기를 하는거예요 ...
나중되면 수학은 연산보다 중요한게 훨씬 많다.. 이러고
저는 그래도 연산이 중요하다 실컷 다 풀었는데 연산 땜에 틀리면 그건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 여러가지 방법을 지금 시도해 보자는거다..
해봐서 더 좋은 방법 있으면 그걸 택하자는거지 않냐...
이걸로 둘이 답도 없는 논쟁을 하다 지금 쉬는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빠: 연산 모르는것도 아니고 실수인데 크면 좋아질것이며.. 수학은 연산이 다가 아니니 연산에 집착하지 마라
엄마: 그래도 연산도 중요하다.. 그러니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서 그중 가장 잘 맞는 방법을 택하는게 좋지 않겠나 ..
어렵네요~ㅜ.ㅜ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