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lci에 다니고있는 초 2남자 입니다.
유치부는 영유를 다녔지만.. 그다지 효과는 못봣구..
초1부터 쭉 lci에 다니고있어요
나름 재미있다고. 해서.. 그냥 감이나 익히라고 보냈어요(2시간 원어민 수업)
제가 직장맘이라서 그시간에.. 집에서 혼자있는것보단 .. 낫겠더라구요..
또 아이 성격이 활발해서 문법에 딱 맞는 문장은 아니더라도 원어민하고 곧잘 이야기하고..
그날 재미있었던 부분이나 그리고 본인이 궁금한 점은 알아서 오더라구요
그런데..
9월 초순부터.. 수업이 너무 쉽다네요
한것 또 하고.. 그래서.. 수업이 지루하진 않지만.. 쉬워서 수업하기가 그럿다고..
선생님하고 상의 해 봣더니.. 그윗반은 주니비로 스토리를 많이 나가서 올리기엔 약간 어려울거 같다고..
나머지는 따라갈것같다고하시네요...
에유..
이럴땐 어지해야될런지요
이참에 옮겨야되나 하고 생각도 해봣다가.. 동생이 그 유치원에 다녀서
저는 많이 편했거든요...
님들..
그냥.. 지켜보아야 될지..
참 집에선.. 지금 헬로우리더..3,4 혼자서 읽고 있어요..
언아이캔..2,3도 함께요...
아직 챕터북은 거부감을 주어서.. 그냥.. 쉽게 나가고 있어요.
혼자 읽으며서 킥킥웃고.. 재미있는 부분은 저한테 가지고와서 읽어도 주고...
나름 이생활에 만족하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시기에는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한 행동인지..
리플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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