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8째날 울아들 졸립다고 8시부터...
잔다는 소리 들으니 화가 여기까지 올라서리
안아주지도 안코 너 낼부터 다시 학원 가야한다고 협박하고 재웠어요
어차피 잘꺼 걍 편히 재울껄 하는 후회감과.. 실패인가 싶은 불안감이 동시에 밀려오는데
정말이지 겉잡을수 업더라고요
하루 자고 나니 세상은 그대로 이구만...........................
예전 학원다닐떄는 하루 건너 뛰어두 걍 자게 놔뒀는데 엄마표 시작하구부터는 이리 불안하니...
학원이 머였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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