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늦었네요. 반장님 이하 요원 여러분 지송..... ㅜㅜ
Arthur의 단짝 친구 Buster가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서 Arthur를 바람까지 맞히네요.
Arthur의 마음이 이만저만 실망스러운게 아닙니다.
거의 운동선수 수준으로 운동을 잘하는데다 클래식영화에까지 정통한 Mike가 이젠 최면술사까지??
ㅎㅎㅎ
자자~~ 스포일러는 이제 그만~~~
Mission 나갑니돠~~~~^^*
1.챕터3 : 음독으로 시간측정
챕터4 : 묵독으로 시간측정
2.챕터3에 보면 "넌 내 손안에 있어" 라는 몇 가지의 영어 표현이 나오네요. 찾아 볼까요?
그 외, 재밌는 영어표현 함께 공유해요~.
3. 새로운 친구, Mike를 쫓아 다니느라 정신없는 Buster가 친구들에게 실수를 많이 했네요.
친구들이 단단히 화가 났나봐요. 이른바, silent treatment 라고 하는데.. '무언의 따' 같은..것이라고나 할까..
우리 어렸을적에도 이런 경험이 있지요? 요즘처럼 왕따가 사회문제가 되는 그 정도 수준은 아니어도, 어린맘에 내맘 몰라주어 섭섭했던 친구에게 이런 일을 가했었던 경험이 있다면 참회의 시간을 혹은 그것을 당했었던 경험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그 한풀이의 시간을 가져봅시다~
4.p.23 에 보면 Buster가 일어나자 Francine이 아이들에게 한마디합니다.
"Well, we sure taught him a lesson" Francine의 말대로 그들의 처방이 효과가 있었나요?
뭐든 솔직히 터놓고 얘기하는게 최곤데 말이죠.
5.마지막으로... 한 개 이상의 영어댓글을 달아 주세요. 흐흐..^^
너무 짧으면 좀 그렇고, 너무 길어도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 힘드니까 -_-; ,
대충 한번에 3줄 정도로 합의 봅시다.
재밌으시면, 세 개 네 개 영어로 다셔도 됩니당~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는데 의미를 두기보단, 하고 싶은 말을 그냥 영어로 만들어 본 다는데, 의미를 두는게 좋겠어요. ^^
----->요건 선택사항. 괜히 재밌자고 하는 북클럽에 부담을 드리는것 같아서..
이미 하신 분들은 정말정말 잘하신거구요~~~^^;;
휴~~~~ 미션 만들기 정말정말 어렵군녀!!!
그동안 수고하셨던 반장님들, 미션내신 분들 모두모두 킹왕짱 대단~~!!!!
즐감하던 파스타도 못보고 머리져짜내 만든 미션인데...
비록 재미는 없어도, 요원님들의 재치있는 댓글로 더 재밌게 해주삼요!!!! ㅋ
이모야들, 즐~
하라네요, 우리집 강아지 서순양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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