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2학년 엄마이구요 작년까지 직장다니다 지금은 엄마표 공부시키고자 잠시 휴직하고 있습니다.
그날 좀 지각해서 인사를 나누지는 못 했지만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사실 국어나 수학 가르키기는
좀 수월하나 영어는 어떻게 해야 할 지 항상 고민이었거든요. 요즘 쑥쑥에서 만든 learn to write 매일매일
한 장이라도 푸는 것에 의의를 두고 아이와 함께 하고 있었거든요. 선생님 강의 내용 중 1년에 1000권 읽기,아이가 받아 들일 수 없는데 강요하듯 공부로 몰아 넣는 것은 무의미 하더라 라는 내용은 정말 가슴에 확 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거 안하고 1년간 1000권에 도전하려구요 요즘은 다행히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가져서요
다음번 기회가 된다면 선생님 강의 꼭 듣고 싶습니다
팬이 되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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