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1여아맘입니다.
엄마표로 진행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드리고 싶어 서툰 솜씨로 올립니다.
올해 1월부터 튼튼영어 3단계까지 빌려서 아이랑 같이 조금씩 읽다 안읽다 불규칙하게 시작해서
시사영어로 7세 1월부터 1년간 스토리, 파닉스 했다가 지겨워서 윤선생으로 3개월 파닉스 끝낸후 과감히 윤선생은 어렸을적 공부방식이라 접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엄마표 시작하여
an i can reading first, 1끝내고, 헨리엔머지, 아서스타터 끝냈고 지금은 step into reading3하고 있습니다.
매일 1시간씩 리딩교재 2-3권씩 진행했었고 소래내서 따라 읽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약 5개월정도 리틀팍스도 같이 진행했고 dvd일주일에 3번정도 주말에 차로 이동시 cd자동 영어동요는 필수였죠 아이에게 칭찬반 꾸지람반 해가며 나름대로 힘들었지만 지금은 리딩 너무나 잘하구 있구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진도는 팍팍 잘 나가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직까진 아이가 잘 따라오고 있구요
헨리엔머지로 실력이 많이 업되었어요 dvd는 까이유, 맥스엔루비, 티모시네는 6,7세부터 보았었구
올해는 여러가지 dvd중 아서를 가장 좋아해요
엄마표 처음시작이 힘들어서이지 하다보니까 조금씩 앞이 보입니다.
입소문 난동네 학원 가서 테스트 한번 해 봤는데 학원다녔냐구 물어보시더라구요
학원2년이상 다닌 아이들보다 발음도 좋고 리딩 넘 잘한다구요
아직은 자만할땐 아니지만 혼자서 자꾸 영어로 흥얼거리고 중얼중얼거린답니다.
4살 동생한테 영어로 쫑알쫑알 말하기도 한답니다.
엄마표 책값이 부담스러워 그렇지 도전해 볼만 합니다.
참고로 저희딸은 한글책 무지 좋아하고 편식없는 독서광입니다.(자랑은 아니구)
3학년때까지 흔들리지 않고 엄마표로 밀고 갈 생각입니다.
저도 그동안 쑥쑥 눈팅해서 정보 마니마니 얻어가서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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