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그날을 기대하며...

  • 민들레 영토
  • |
  • 2009-09-10
10

게으른 저라 왠만하면 아들의 교육을 학원에 맡기고 싶었습니다.

평소 아들에게 친절하나 공부만 들어가면 화내게 되어 엄마 마음도 아프고

아들도 상처가 될꺼라 더욱 학원에 의지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학원가면 놀다와서 결국 국어, 수학 다 엄마가 가르쳤습니다.

처음에는 막막 했지만 제가 직접 가르치다 보니 노하우도 생기고

아들의 부족한 부분도 알게되어 오히려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는 영어!

영어 고것이 문제였습니다.

방과후도 넣어 보았으나, 결국 싫어 하더군요.

고민속에 아들이 올 4월에 다리가 골절되어 모든 학원이(미술, 태권도) 올 스톱되었습니다.

오히려 저의 마음에 평온이 찾아 왔습니다.

한 발 뒤로 물러나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올 여름방학때부터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한줄짜리 정따하는 수준이나,

컵에 물잔이 찰랑찰랑 차야 넘쳐 흐르듯이

아들이 영어 책을 읽고 또 읽어 머리에 차면

언젠가는 입으로 나오리라 믿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홍박샘
  • |
  • 2009-09-11 18:00
답댓글

힘 내라 힘, 시금치 많이 먹고 뽀빠이 되셔서

아이와 씨름 잘 하세요.

칭찬해주는 씨름, 용기 북돋워주는 씨름.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들레영토
  • |
  • 2009-09-14 12:18
홍박샘님 제가 너무 반듯한 아들을 기대하나 봅니다.
저와 닮지 않은 넘 자유스러운 아들이 평상시는 좋지만 공부만 들어가면 그런 아들이 싫어집니다.
홍박샘님이 준 시금치 먹고 칭찬과 용기를 많이 주는 멋진 엄마 되고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이맘
  • |
  • 2009-09-11 16:04
답댓글

한 발 뒤로 물러나 생각하실수 있는계기가 있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우리딸을 보며 왜이리 항상 마음이 초조하고 뭔가하지않으면

안될것같았던지...저도 어느순간 이건아니다 싶어 마음을 다잡아 먹었어요

지나고보니 시간이 지나고 꾸준히하면 아이의 실력은 차곡차곡쌓여 언젠가는

나타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들레영토
  • |
  • 2009-09-14 12:15
민들레영토에서 차마시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제 새네기다.
차곡차곡 쌓여 저도 그 날을 보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09-11 12:36
답댓글

저도 천천히 꾸준히 갈려고 하는 맘입니다.

님의 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제 마음을 다스리는 계기가 되었네요.

우리 그 길이 어디 까지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이를 믿고 이끌어 주어야 될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들레영토
  • |
  • 2009-09-14 12:12
해바라기님 저 쑥쑥에 발을 담궜습니다.
이제 같이 푹 빠집시다
화이팅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
  • 이전글 진행기 올립니다(말문트인 날을 기대해보며..)
  • 다음글 역사/인물책소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만원의 행복 - 스피킹
    • 종채맘
    • |
    • 2009-09-07
    9
  • 영어학원을 그만둔 지금..
    • 해피바이러스
    • |
    • 2009-09-07
    2
  • 영어사전공부
    • 체령맘
    • |
    • 2009-09-07
    0
  •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요?
    • 곰동맘
    • |
    • 2009-09-07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대EVENT]20세기 사진의 거장전 10쌍
    • 운영자
    • |
    • 2009-09-07
    49
  • 나의 가장 소중한 사진
    • 유현숙
    • |
    • 2009-09-09
    0
  • 나의 가장 소중한 사진
    • 유현숙
    • |
    • 2009-09-09
    0
  • <책소개> 단계별 영어책 선정에 도움이 되는 책
    • 자소월
    • |
    • 2009-09-07
    29
  • ^^
    • 백팩
    • |
    • 2009-09-07
    1
  • 엄마표첫날입니다..오늘 하루 계획요..먼가 부족... 하죠?
    • 아들맘
    • |
    • 2009-09-07
    3
  • 잭파일 집중듣기 후에
    • 스칼렛
    • |
    • 2009-09-07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북클럽-The Hundred Dresses 1] 배경지식 쌓기 그냥 읽으세요
    • 홍박샘
    • |
    • 2009-09-07
    2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