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이 따사로운 날입니다
학기초다 보니 이런저런 일로 조금은 바빳던 한주였던것 같아요
다들 잘 지내셨죠~~
첫번째 미션도 올리지 못하고 두번째 미션 문제를 출제하게된 투빈사랑입니다
미션출제가 늘 쉬운것도 아니었지만 이번책은 좀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 ^;;;
다소 어색한 미션일지라도 이해해주세요~~
1. 저자는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에 자신이 가진 나쁜 습관들을 버렸다고 하네요.
여러분들이 버리고 싶은 나쁜 습관들은 무엇인지요?
2.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첫 문장에 “당신은 지금 당신 삶의 주인인가?”란 문장에
뜨끔했습니다. 저자도 법륜스님의 질문에 허를 찔렸다고 하니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만
나로서의 삶보다 엄마로서의 삶에 더 많은 무게를 두고 살아서인지
“나”를 떠올리면 가끔은 움츠려드는 나를 발견하곤 하네요.
여러분은 “자기 자신의 주인입니까?” 란 질문에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요?
3. 저자는 열정과 정열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둘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적어주세요
4. 3장을 읽다보면 지금의 나는 청춘이란 시기가 지난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청춘시절에 뜨거움이나 반함의 경험이 있었는지요?
시간을 되돌려 청춘이라 불리는 시기로 돌아간다면 내가 느끼고 실천하고 싶은
뜨거움은 무엇인지??? (지금도 청춘이라 느끼신다면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뜨거움은?)
5. 저자가 사용한 많은 인용구들 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인용구들이 있다면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지요?
6. 마지막입니다.
저자는 시관관리를 참 중요시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은듯해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요
여러분들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어떻게 관리 하시는지요?
박경철님의 책은 처음인데 앞서 쓰신 다른 책들도 읽고 싶어지네요
다들 즐독하시길 바라구요 건강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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