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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 자기 혁명 " 3장 - 4장(P 262 )

  • 투빈사랑
  • |
  • 2013-03-20
21

아침 햇살이 따사로운 날입니다

학기초다 보니 이런저런 일로 조금은 바빳던 한주였던것 같아요

다들 잘 지내셨죠~~

 

첫번째 미션도 올리지 못하고 두번째 미션 문제를 출제하게된 투빈사랑입니다

미션출제가 늘 쉬운것도 아니었지만  이번책은  좀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 ^;;;

다소 어색한 미션일지라도  이해해주세요~~

 

1. 저자는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에 자신이 가진 나쁜 습관들을 버렸다고 하네요.

   여러분들이 버리고 싶은 나쁜 습관들은 무엇인지요?

 

2.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첫 문장에 “당신은 지금 당신 삶의 주인인가?”란 문장에

   뜨끔했습니다. 저자도 법륜스님의 질문에 허를 찔렸다고 하니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만

   나로서의 삶보다 엄마로서의 삶에 더 많은 무게를 두고 살아서인지

  “나”를 떠올리면 가끔은 움츠려드는 나를 발견하곤 하네요.

   여러분은 “자기 자신의 주인입니까?” 란 질문에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요?

 

3. 저자는 열정과 정열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둘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적어주세요

 

4. 3장을 읽다보면 지금의 나는 청춘이란 시기가 지난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청춘시절에 뜨거움이나 반함의 경험이 있었는지요?

   시간을 되돌려 청춘이라 불리는 시기로 돌아간다면 내가 느끼고 실천하고 싶은

   뜨거움은 무엇인지??? (지금도 청춘이라 느끼신다면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뜨거움은?)

 

5. 저자가 사용한 많은 인용구들 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인용구들이 있다면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지요?

 

6. 마지막입니다.

    저자는 시관관리를 참 중요시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은듯해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요

    여러분들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어떻게 관리 하시는지요?

 

 

박경철님의 책은 처음인데 앞서 쓰신 다른 책들도 읽고 싶어지네요

다들 즐독하시길 바라구요  건강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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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4-06 08:55
답댓글

죄송합니다.

늦은 미션 수행하는 토대입니다.

학기초라 왜 이리저리 바쁜지 차분히 앉아서 글 쓸 시간이 부족했습니다.ㅠㅠ

 

1. 저는 이 글을 읽기 전, 올 초에 제가 늘 컴플렉스라고 생각했던 나쁜 습관을 버렸습니다.

   1월 8일, 정확히 제가 습관을 버리기로 결심하고 지금까지 지켜오는 중입니다.

   스스로 변했다는 것이 얼마나 뿌듯한지.

   지루하기 싫어서 가졌던 습관이 , 습관으로 자리잡으면서 그 지루함이 날 짓눌렀던...

   나쁜 습관이 무엇인지 밝힐 수는 없지만, 그 나쁜 습관을 없애므로서 좋은 습관이 하나 둘씩 자리잡아

   2013년은 저에게 기억되는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2. 나는 내 삶의 주인일까...

   이것과 비슷한 말로, 내 생각은 어디에서 부터 온 것일까...

   아님, 요즘 읽었던 책 중, "생각버리기 2" 나온 글귀 "나의 의지는 내 것인가."

   이런 질문들이 나이들면서 곰곰히 생각하게 되는 질문들이네요.

 

   나는 나 자신의 모습도 있지만, 아이들 엄마로서의 역할, 아내로서의 역할, 사회인으로의 역할

   이 분명히 존재함으로 어느것하나도 간과하지 않고 그러나 너무 치우치지 않고 발랜스를 잘 맞추려

   스스로를 토닥이기도 하고,

   힘들때, 벅찰때, 괴로울때마다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 생각들, 책들, 경험들 즉 나를 둘러싼 환경의 영향

   을 받으며 내 스스로의 해법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가진 생각들, 의지들, 그리고 삶의 자세들은 다 나를 둘러싼 것들로부터 온 것이겠지요.

   그런 것들이 모여 나의 정체성이 되는 것이고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취합하고 나의 환경에서 내게 입력된 것들이 강화되고,(그게 오히려

   나의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런 과정에서 정말 내 의지가 아닌 내게 이입된 의지가 나를 지배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나는 내 삶의 주인공인가..

   객관적으로 나를 보고 순간순간 진실한 나인지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3.열정이 대상을 뚜렷이 하며 바른 길을 가기위한 열망이라면

    정열은 감적적이고 도취적이다. - 이렇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4. 반항의 경험은 별로 기억나지 않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뜨거움은.

   사람에 향한 뜨거움? 이랄까...ㅎㅎ

   정말 전 뜨겁게 사랑했던 기억들이 많습니다.ㅋ 그 추억들이 날 풍요롭게 해 주었고,

   그러면서 들었던 감정의 다양함, 내가 미처보지 못한 나란 사람, 그리고 관계맺음, 나와 다름

   그런것들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5. 습관은 제 2의 천성으로 제 1의 천성을 파괴한다.  - 파스칼 -

 

6. 일단 질문하신 아이들 시간관리는 제 몫이 아니기때문에 제가 관리하지 않습니다.

   초등생인 막내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경우가 많은 편이구요.

   중2인 첫째는 그러지 않기위해 노력하는 편인 것 같네요. 그래서 본인이 꼭 해야할 것들은 하고 나머지

   시간을 갖는 그런 방법을 쓰는 것 같더라구요.

   

   전업주부인 저는 살림하고 사람들 만나고, 그리고 남은 시간 음악이나 책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아이들 자고 나면 혼자갖는 저만의 맥주타임도~! 저에게는 꼭 필요한 시간이지요.

   새롭게 무엇을 배우려고 도전중이고, 여름이후에는 생활환경이 바뀔 수도 있을것 같아 어떤 삶이 나에게

   펼쳐질지 그 안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갈 지 고민할 것 같기도 하구요~

   생동감있게, 그리고 능동적으로 , 더불어 게을리 살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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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4-07 20:56
토대님이 쓰신 다른글들도 다 심오하고 좋은데 저는1번 미션 버리셨다는 나쁜 습관이 자꾸 궁금ㅎㅎ
2013년의 토대님께 멋진 홧팅날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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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4-07 23:36
책사랑님 궁금하시면 오백원~!

미션 제때 못해서 죄송해요. 늘 애쓰시는 책사랑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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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4-08 00:54
ㅎㅎ 역시 책사랑님~~ 전 궁금하기도 하고 댓글도 어찌 달아야 하나...말이 안떠올라
다음으로 미뤘는데 이리 짧고 명료하게 달아주시니...딱 제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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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28 19:06
답댓글

앞으론 미션내면서  제 답글을 먼저 적어봐야할것 같아요

요 몇일  사춘기에 접어든 큰아이때문에  혼자  축~~쳐져있었어요 지금도 그닥  밝진않지만...

어제  학교 청소 두군데  뛴것도  영향력이 큰것 같구요 ㅋㅋ (이 저질 체력)

 

1.  커피도 끊고.  컴터시간도 줄이고 . 수다떠는것도 줄이고  그럴라고 했는데요

    아들 땜시  다른 쪽으로  맘이 바뀌더군요

    평정심 찾기...아이의 일에 내가 너무 예민하구나...란  결론에 도달했지요

    자식일에  예민하지않은 엄마가 없겟지만  그에 따른 대응방법은 다들 다를터인데

    유난이 큰녀석한테  예민해지네요

    벌어지지도 않은 일에 미리 고민하고 걱정하고 혼자 답내리고...요런 자세도 함께 버리려구요

    성격급한 아들에게 아빠닮았다 했는데..아니었던듯^ ^;;;

 

2.  엄마로서의 삶도 내 삶이다를  늘 주장하면서 사는 사람인데

     나 하나만 놓고 보면  스스로에게 많이 소홀했던 사람이에요

     이제 나를 좀 돌봐주려구요  일단  중부지방부텀.!!!!!

   

3. 정열은  감정적이고  열정은  목표가 있다시네요

   전  그간 정열적으로 산게 아닌가...싶어요  이젠 열정을 가지고 살아보려고 합니다

 

4. 40여년을 살면서  지금이 제일 방황하는 때가 아닌가 싶어요

    너무 평범한 일상을 주어진 대로 살아와서  ...어찌보면  청춘이란 시절  전 방황이란걸 안할려고

    살아온듯하네요.  한때  무절제한 방황을 많이 경시한적도 있었구요.

    유혹에서 이기는 것도 쉽지않지만  방황속에 빠져드는 것도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청춘시절로 돌아간다면  아니 지금이라도  방황하는 삶에 용기를 내어보려고 합니다~

 

5. 모든  인용구가 구구절절이 와 닿더라구요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함부로 쓰지마라, 최선이란 자기의 노력이  스스로를 감동시킬수 있을때

   비로소 쓸수 있는 말이다 -조정래-

   우리집 가훈이 최선을 다하자입니다...아주 흔한말이지만  그 기준이 예매한 말이기도 하지요

   스스로의 노력에 감동받을 만큼  자신을 쏟아부을수 있는  무언가를 찾길 희망합니다.

 

6. 시간관리 요게 참 만만치가 않네요^ ^

    올해 아이들 개학하면서  아침나절 열심히 틀어놓던 TV 안보기 계획을 시작햇어요

    그냥 전원까지 뚝..  그리고 아이들 오기전까지 컴터 사용 마치기

    컴터 사용은 잘 안지켜지네요  들어오는 곳은 쑥뿐인데  이것도 은근 중독이어요^ ^;;;

    내이루텀 다시  시간관리에 들어가렵니다.  운동도 함께요~

 

미션 함께 수행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여러분들의 글에서 많은 것들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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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3-29 14:05
큰아이가 몇학년이에요?
평정심 갖기,늘 숙지하고살고 열씸히 중심잘잡고 가다가도 한번식 뻥뻥터져요,,그럴때마다 아차싶지만 이미 엎지러진물.아이들과의 관게에서의 평정심 찾기는 높은기대치를 내려놓으면 된다는데 초등때는 안되죠,,저는 중3되니 조금씩 아이와 저의 현실이 보이더라구요,,

엄마의삶도 나의 삶이다,,한때 저는 이부분을 엄청 고민햇어요,,눈뜨면 이미 주어진 일들이 저를 지치게 할때가 있었어요,,
어느날 결론을 내렸어요.
엄마로서 아내로서 해야할일은 나의 가장 기본적인 일이다 라고요,,나머지는 선택사항.
요즘은 부모님 챙겨드리기도 필수사항에 넣었어요.
이후 엄마로서,아내로서,자시으로서의 일에대해 불만?이 없어졌고
대책은 운동으로 봄에 활기를 넣었답니당.
지금 주3회정도는 어떤운동을 하던 꼭해요.
나를 돌보는 첫단추가 저는 운동이었어요.

어제 작은아이에게 자율사립고 자살이야기하면서 최선을 다했으면 됬지.너무 안타깝다고했더니
최선을 다하라는건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면 그걸 유지하는게 큰 부담이라며
엄마도 똑같다고요,,,
최선을 다하는것도 본인이 결정해야하는구나 생각했네요.

쑥,진짜 중독이지요,,,그러나 열씸히 할수록 남는게 훨~~씬 더많아요.
아이들 북클럽 조금더 끌고갈껄싶더라구요,,컴에 4-5시간 붙어있어도 모자라서 한나씩 하나씩 줄이다 보니 아이들은 암껏도 안해요,,,

유혹을 이기는 것도 쉽지않지만 방황속에 빠져드는것도 쉽지않다에 백배공감요,,
이번 미션을 계기로 올바른 방황?방황의 긍정적의미?를 알게되어 좋아요~~
미션글 잘보고 괜한 제수다 마니 떨었나싶네요,,
괜히 저랑 비슷한 야그들이 나오면 머리속이 춤을 추어서리,,ㅋㅋ
담 미션에서 또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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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29 20:23
아직 아이가 초6이니 평정심 찾기엔 좀 이를까요 ^ ^
대학 새내기일때 선배가 순진과 순수에 대해 이야기한적이 있었어요
하얀 손수건을 물감푼 물에 넣었을때 색이 변하면 순진 안변하면 순수라구요
뭐 딱 맞는 정의는 아니지만 제 생각엔 물들어도 지가 손수건임을 잊지 않으면 되지...라고 생각했어요. 호랑이 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주의였나봐요 ㅎㅎ
아인 좀 여려요. 귀도 얇은듯하고 나름 거친 세상 의지가 강한 아이이길 바라는 맘이 강했나봐요
이 책 읽으면서 다른분들 댓글 읽으면서 뒷부분 읽으면서 그래 부딪치고 깨지면서
저 자신을 찾아가겟지...라고 믿어보려구요
책사랑님의 글이 제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가끔 중게나 14기도 잘가요 ㅎㅎ
그럼 저도 다음 미션에서 뵐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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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03-27 12:49
답댓글

1. 나쁜 습관 버리기 참 어렵죠.

저는 아이가 잠들고 나면 나만의 달콤한 휴식 시간을 즐기는데 너~무 즐겨서 문제예요.

 컴 앞에서 시간을 너무 보내는 거죠.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 일찍 자야 하는데 조절이 잘 안 됩니다.

 이번 기회에 이 습관 확실히 고쳐봐야 겠어요.

 

2. 단정적으로 "내 삶의 주인은 나야"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그렇게 살아보려고 애쓰고 있어요.

엄마 역할에만 치우치다보면 어느 순간 아이를 힘들게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바쁘게 지내면서 온전히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한계를 넘어서는 예로 저자가 수영을 예로 들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바로 이거야 하고 외쳤어요.

뛰어넘기 어려운 목표치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나를 목표로 한다면

언젠가는 "내가 내 삶의 주인이야"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3. 정열은 속에서 끓어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행위에 그치는 것으로 이해했어요.

반면 열정이란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려는 확고한 의지를 말하는 것 같아요.

 

4. 내가 청춘이었던 20대를 떠올리면 흔히들 하는 말로 어둡고 긴 터널을 빠져나온 그런 느낌이에요.

대학에 들어가면서부터 갑작스럽게 주어진 자유에 난감했고 그 후로도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했던 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모범답안은 찾을 수 없었지만 그 때의 방황으로 지금도 큰 흔들림없이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들어요. 이 책에서 청춘은 발산이 아니라 응축의 시기라 했는데 아차 싶었어요.

다시 청춘으로 돌아간다면 좀 더 깊고 다양하게 책을 읽으며 내면을 갈고 닦는 응축의 시간을 더 갖고 싶네요.

 

5. 변화는 우리가 누군가를 또는 무엇인가를 기다린다고 해서 찾아오는 게 아니다. 우리 자신이 우리가 기다리던 사람이고 우리가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변화다. -버락 오바마

 

아무리 좋은 의견을 들어도 내가 바꾸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 같아요. 가장 하기 어려운 부분이 실천이라고 봅니다. 기성세대는 이런 변화자체를 거부하는 경향이 강하잖아요. 작은 것이라도 하나씩 실천에 옮기다보면  내가 기대하던 사람이 될 수 있겠죠.

 

6. 오후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다보니 시간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하지만 맘처럼 잘 되지 않죠.

주3회 정도는 오전에 운동을 하고 다른 날에는 독서에 매진해야지 하면서도 시간에 항상 쫓기죠.

우성마미께서 말씀하셨듯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노력해야겠죠.

 

미션을 통해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듣고 책도 한 번 더 읽게 되고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저는 이런 시스템을 우리 아이와 친구들이 독서하는데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시작해보려고요.

투빈사랑님 미션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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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28 15:30
일찍자는게 아이들만 좋은게 아니더군요
10-2시까지 우리 엄마들에게도 여러모로 좋더라구요
피부미용은 당근이고. 신진대사를 비롯한 뼈까지...저도 밤을 즐기는? 편이라 애들재우고 활동을
시작하는 스탈인데 일찍 자고 일어나면 확실히 아픈곳이 적긴하더라구요^ ^
아이들 독서와 관련된 일을 하시나봐요 시스템 적용해보시고 참고될게 있으심 올려주시와요~~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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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3-28 18:29
이책을 보며,여러분들의 댓글을 보며 방황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ㆍelove의 댓글 보니 방황의 강한 힘도 알게 되었구요.
닉넴의 뜻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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