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쭉 진행하다가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미국에 다녀왔어요~~
애들 아빠의 직장일로다가.......
그럼 우리도 해외파되는거냐?! 흥분하면서......
기대대로 우리에겐 너무도 값진 시간이었지요.
생활속에서 얻는 영어경험, 영어권나라의 문화경험 모든게 소중한 추억꺼리가 되었지요~~
큰아들 (초2)은 거기서 공립초등학교도 다니고 여름방학 캠프도 다니며
말하기 듣기가 좀 늘었죠. 미국친구들과 미국교육속에서 꽤 좋은 인상를 받은듯합니다.
작은 아들은 기냥 저랑........
아빠가 잠깐씩 시간날때는 가족여행도 하며 미국문화도 많이 배웠답니다.
그리고.........
입국후 제가 마음이 바빠지더군요~~
좋은 경험했으면 그것으로도 큰수확이야 하며 편히맘먹으려했는데....
누군가 그런말했던게 기억나면서....한국에서 유지해주는게 더 힘들지~~~
짧은 기간이지만 아이가 좋은 기억으로 남긴 미국생활의 여운을 유지시켜주고싶더라구요!!
그중 당연 원어민 영어환경으로다가 욕심이 나면서........
그런데 정말 다 만족인 곳은 없는것 같아요
원어민교육, 미국교육방식, 원하는 교재, 숙제 거의 없거나 적은곳, 수강료........
결국 엄마표의 진행은 다시 시작되었답니다!!
어학교재사서 조금씩하고, 비디오보기,cd롬 활용하기, 영어책읽기, 자기쓰고싶을때 영어로 써보기.....
스피킹감각땜에 엄마표만 진행하기엔 좀 아쉬운 입장이라
가까운 문화원(인도영어샘)과 영어카페 다니는 것을 병행하기로 했어요.
수강료 엄청완전저렴!! 원어민 샘!!! 숙제도 그리 많지않고......
시간도 1시간정도고........관리면에선 별로지만 그건 엄마몫이겠죠.
그래도 우리동네 이런 교육환경인것에 감사할따름!!
애고 애고고 ....그런데 이것마저 얼마못하겠네요........
애들아빠따라 두세달 안에 이사를 가야해서 좀 심란........
거긴 꽤 시골이라.........
별 잘보이고 공기는 좋겠습띠다!!
인터넷은 되니까 쑥쑥과 함께 할수있음이 그래도 힘이 되겠지요.
엄마표 수도생활 들어가야 할것같습니다.
님들!!!! 기를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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