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신호를 보내왔어요 운동을 해야 할 때라고...
올 여름 들어서면서부터 오전 산책을 했었답니다. 하면서 하루의 활력도 얻고 지독하게 움직임이 없는 저를
그나마 움직이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는데요..
여름 휴가를 지나면서 흐지부지..한동안 컨디션이 괜찮더니만..
지난 주 부터 두통에 눈의 통증에...혹시 신종플루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며 매일 열도 재고..ㅋ
생각해 보니 운동 부족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시작했습니다.
새벽이라고 해도 되나? 암튼 6시부터 한 시간여를 한강변 걷다가 왔는데..
이렇게 개운할 수가 없네요. 아침도 활기차고..
구름 낀 하늘이었지만 이른 아침의 선선한 공기가 저를 다시 깨어나게 하네요^^
제 소원은 아침 잠 많은 울 남편과 함께 한강변 손잡고 산책하는 건데..
언제가 될지...^^
제가 좋아하는 Gabrie's oboe를 꼭 들려드리고 싶은데..어찌 퍼와야 하는지를 몰라서리..
링크 걸었으니,, 잠깐의 짬을 내셔서 링크 꾹 눌러서 감상하세요^^
http://www.youtube.com/embed/9i53wNgH5wU
모두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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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한번 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