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일학년이고 스프라우트 1입니다
학원 분위기를 보니까 고학년들은 삼개월 만에 있는 레벨업에 신경을 많이 쓰고 또 왠만큼
되면 모두 청담으로 옮기는 분위기네여 ...지금으로선 또박또박 가도 감사할듯...
주위를 보면 학원 숙제 땜에
모두 조기(?)에 몇달 하곤 그만둔 사람도 몇몇 있고 ...그래서 모두 좋지않은 정보들만 듣고 있네요
울 아들...영타 치는것 빼곤 할만 하다고..(사실 칭찬스티커모을 욕심이 더 큰듯)
도서관도 있지만 전번 학원처럼 그리 실천이 되지 않는 분위기이고..
근데 폴@는 더 숙제가 많지 않나요? 청담도 에이@@에 비하면 숙제가 거의 배가 되는걸로 아는데...
제가 두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은데요
1,전에 다녔던 학원은 영유가 있고 책읽기 위주로 도서관 활용도가 높고 메인교재가 어린이 영자 신문 입니다
하지만 숙제 거의 없고 수업도 설렁설렁... 말하기가 전혀 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에이@@을 그만둔다면 다시 보내고 싶네요(제가 편하니까)
2,지금은 어리니까 그렇다 치고 이렇게 편한데 다니다 고학년때 어학원보내면 갑자기 힘들어 져서 잘따라 갈수 있을까 싶어 지금 에이@@을 옮긴 이유도 있습니다 폴@이나 청@ ..힘들어도 잘 다니는 아이들도 있잖아요 익숙해 져서...
지금 엄마가 편한것과 힘든환경에 조금씩 익숙게 하려는것들 사이에 고민이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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