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야할까요? 어렸을떄 넘 어설프게 영어를 이것저것 가르치니 알긴 알면서 정확친 안코 해서 2월부터 학원을 보냈음다.. ****와 파닉스 교재로 현재 수업중이에여.. 약 7개월 다녔는데 별루 재밋어하는거 같지느 ㄴ안코 가방들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이 느낌..
고민입니다.. 더 기다려야하는데 제가 조급증 내는건지...
아니면 과감히 접어야 하는건지.. 과외스타일 인건지..
학원서 관리라고는 한달 한번 성적표.. 오는거.. 성의 업는 성적표는 시러용... 자세히.. 가끔 저나좀 해주시고 어디가 부족한지 상담해주심 조켔는데 것두 아니공.......
학원이 맘에 안들다기보단.. 물론 싹 맘에드는것도 아니지만 동네서는 걍 별탈업는 학원인지라.. 남들은 개안타고 하는 학원..
암튼 학원탓하긴 시코.. 1학년인 지금 가방들고 왓다갓다를 시켜야 하나.. 참고 기다리며 보내야하나... 아니면 집에서 영어일기 한줄쓰기와 오알티 1권이나 2권 읽히는게 날까.. 고민중입니다..
여러분.. 어케야하죠? 제가 성급한겁니까? 제가 넘 변덕이 심한지라 결정을 못지어용.. 잘다니는애괜히
저떔 또 중단 되나 싶기도 하고..
물론 아이 의견은 집에서 하구 싶다지만...
학원 시타고 끄너주면 평생 공부 어찌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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