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엄마표로 영어를 하면서 느끼는 즐거움중하나가
재미있는책 좋은책을 접하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중하나인 이책?(이학습서)
Reading for comprehension을 풀어가다보면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 작은상식들이 많이나와 더욱더 재미있더라구요
그중 제가 좋아했던 부분이에요

Who was Grandma Moses?라는 제목의
Anna Moses에 대한 이야기인데 76세에 무언가새로운걸시작하길 원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밝은색채감의 그림을 그렸고 많은사람이 그녀의그림을 좋아한다는 내용이에요
76세에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101살에 돌아가시는 그 날까지 계속 그림을 그렸다고 하네요
너무도 밝은 이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분의 그림도 좋았지만 76세에 무언가 새로운일을 시작하심이
엄마인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네요
아이와 함께 읽고 문제를 풀며 그림을 감상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우표로도 만들어졌네요...






어떠세요 정말 아름다운그림들이죠
엄마표를 길게 하기위해서 아이와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기도 해야겠지만 이렇게 함께 이야기도 하고 즐길수있다면
더욱더 좋은것같아요
제가 엄마표를 꾸준히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나도 즐기자입니다.
그렇지않고는 오래가기 힘든것같아요
주위의 많은 학원들의 유혹과 다른집아이들처럼 하지않으면 안될것같은 불암감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하는 자신감결여등 너무도 많은 장애물이 앞에 있을때마다
저의 무기같은거겠죠
여러분들은 어떤 무기?들을 가지고 엄마표를 하고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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