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물로 박박 씻는 것으로 70% 의 균을 없앨 수 있습니다.
그냥 비누로 씻으면 거의 모든 균이 사라집니다.
즉. 항균비누가 아니어도 된다는 말씀..
자주 씻는 것이 중요하지 무엇으로 씻는지는 사실 그닥 중요하지 않답니다.
신종플루 덕분에 모 회사는 떼 돈을 벌겠구나. 싶네요.
큰 애가 어제부터 열이 납니다.
다행히 기타 다른 증상. 콧물이나 기침 인후통을 동반하지 않는 관계로다가 소아과 의사도 시큰둥..
한동안은 콧물만 흘려도. 열만 올라도 초비상 상태가 되겠지요..
항상 조심하고 예방은 하되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사시라구요.
통계학적으로 보면 어마어마한 수치이지만 아직은 영화에서 처럼 전 도시를 싹쓸이 해버리는 그런 것은 아니니까요. 물론 내 아이가 걸리면 그게 100% 이긴 하지만 완전 초비상 상태로 여겨 너무 아무것도 못하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어짜피 이번 겨울까지. 어쩌면 더 오랜기간 큰 숙제로 다가올 것이고 점차 확산 될 것인데
그 때에도 지금처럼 호들갑스럽게 대처하고 있을까요? 아마 아닐껄요.. 아이 얼굴에 내내 마스크를 씌어 놓을 수도 없고 한 학기 내내 학교나 유치원을 안 보낼 수도 없습니다. 어짜피 가족 내 누군가는 계속 직장을 다닐테고 감염의 위험은 어디에나 도사리고 있을테니까요.
전직이 전직인지라 학교나 유치원을 계속 보내야 하느냐 물어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차라리 학교나 유치원은 일이 발생할 경우 대처라도 해주지요. 오히려 영어학원 피아노학원 수영 등 각종 학원이 더 위험한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추적조사도 어렵고 학교나 유치원처럼 선생님 교육도 안되어 있으니 말이지요.
우리 가족이 감기 증상이 있을 경우 알아서 남들에게 노출 안시키기. 병에 걸린 사람이 마스크 착용하기.
등등 각자 노력을 기울이면서 의연하게 대처해 나갔으면 합니다.
이러다가 국민 모두 결벽증 걸리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Marvin Redpost 워크시트(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