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해 위험..당분간 해외여행은 우리 모두다 자제하는게 좋을거여요
운전하고 다니면서 전부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여요
나만 건강하믄 다가 아니고요 잠복기간이 1일~7일정도 되는데 요떄 돌아다니면 다른사람한테 감염시킵니다요
건강한사람도 걸리믄 결과를 장담 못하는데 더더구나 지병이 있거나 노약자들은 치명적일수 있어요
국가 비상사태가 아니고 전세계 비상사태입니다
지금같은 비상사태시엔 약수급을 국가가 관리합니다 권고하는형식으로요..
또 약은 첨 개발한 회사에서 특허권을 꽉잡고 있으니 첨개발된 약을 브래드약이라고 할때 그것을
카피해서 만드는것을 제네릭이라 하는데요
요제네릭약을 특허권 때문에 각자의 나라 또는 다른회사에서는 못만들어요
요약을 만든회사가 로슈인데 이회사에서만 만들어서 전세계로 파는겁니다
얼마전 조류 인플루엔자 돌 당시의 치료약도 로슈의 전공장을 풀가동해도 10년정도 걸리다 합니다 그러니 지금 세계인이 치료할만한 약공급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봐야해요
비상시엔 특허법에도 예외가 있어서 제네릭을 생산해도 된다고 하나
이런 조치를 했던 경험이 있는 나라는 미국과 캐나나 뿐입니다
즉 힘없는나라는 눈치만 보고 생산못한다는이야기지요
예방백신은 아직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보건소에서 작은 물량을 두배의 돈을 주고 계약체결한걸로 알지만 노약자 우선일겁니다
곧 사용시기가 온다고는 하지만 물량이 턱없이 부족하므로 일반 성인들까지는 거의 예방못한다고 봐야합니다
그러면 로슈가 만든 타미플루라는 약은 ..
결론은 예방약이 아니고 치료약입니다 예방효과는 없고요 치료약도 물량이 없으므로 국가가 관리해서 보건소를 경유해서 배포할겁니다 그것도 한사람의 치료가 끝날때까지 투여되는게 아니라는게 불행입니다..
아마 투여기간도 일괄적으로 정해질거여요 수급이 어려우니까..
이러한 시기에 가장 위험군이 이런환자를 많이 상대해야 하는 의사 약사 간호사여요
질병의 비상사태엔 이사람들이 국가의 자산이 되는거지요..
우리모두 감사좀 합시다^^
일반인들에게는 제대로 지금 상황이 알려지지 않았어요
민심이 불안하면 안돼니까...
방송보다 실제환자는 몇십배 많다고 봐야 합니다
일본이 플루환자가 많다고 보고됬으나 제가 보기엔 울나라가 숨겨진 환자가 더 많을겁니다
일본인들은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가요 그러니 드러난 환자가 많은거지요
잠복기가 7일정도 되니 피치못하게 여행을 다녀오셨을경우 본인분 아니라 남을 위해서 7일간은 학교나 공공장소를 가지 마셔요..
학교에서도 그리 권고하는줄 압니다..
현재로는 대통령 할아버지라도 약구하기 어렵습니다
즉 시민 개인들은 예방도 치료도 매우매우 어렵기가 쉽상이니..
조심하는게 상책입니다..
미래에는 우주로 가는시대일지라도 독과점때문에 약이 없어서 사람이 죽는 재난의 날이 계속될거여요...
정말 불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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