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도서관사업소입니다
수원은 공원 도서관 유적지가 많은 도시입니다..
아래는 수원시에서 제작한 수원시 도서관 홍보 영상입니다
저도 몰랐던점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소개해드린것은 어린이 도서관 위주로 소개를해드렸습니다
아래주소를 클릭해 보시면 제가 마져 소개를 못한 서수원 북수원 지식정보도서관및 선경도서관 등을 보실수있습니다
제가 도서관에 갔을때 아마 수원시에서 도서관 홍보 바로 이영상을 찍고있었나 봅니다
본의 아니게 제가 깜짝 출연했지 뭡니까요....
저도 오늘 요거 보고 알았어요....흐~ 이것참 난감하네요....쩝~
한번찾아보삼..ㅋㅋㅋ
아래는 수원시 도서관둘러보기 홍보영상입니다
http://lib.suwon.ne.kr/main/images/main/lib_info.html
잘보셨나요
처음에는 My Town 소개주제로 도서관소개를 하려고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민이맘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러 도서관가본것은 아이1학년때가 처음이었습니다
별로 도서관과 관련없이 살았지요 책과도 거리가 먼채로 살았다는것을 고백합니다^^
다른지역 도서관도 가본적없고 해외도서관은 더더구나 본적도 없습니다
도서관도 그저 한두군데만 책읽고 대출하는써비스만 사용하는중이지요
도서관기행을 하다보니 댓글쓰신 많은분들처럼 저 또한 전혀 몰랐던 수원 도서관의 많은부분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드는생각은 수원의 도서관이 대한민국 아니 세계적으로도 매우 훌륭할거라는생각이 마구마구 드는중이어요...
수원시에서는 도서관사업소 부분이 따로 있더이다
시에서 주관하는 거겠지요?
저는 행정 모 이런거는 잘모르는 애엄마지만 도서관사업소 관련 모든 공무원들 또 이런도서관사업을 구상한 누군지 모르는 그사람을 시민표창장이라고 주고 싶습니다
제가 살면서 일처리가 이렇게 빠르고 내가 원하는것을 바로바로 펼쳐지는 그런 행정은 사실 첨입니다..
지혜샘도서관을 이용중에 사서분께서 말씀하시길 원하는책은 신청하시면 규정에 따라 분기별로 구입이 된답니다..
새책이 입고 된것을 여러번 봤지요
제가 워킹맘이다보니 도서관닫는시간을 맟출수가없습니다 그게 안타까웠는데
1년도 지나지 않아 외부에 무인반납기를 어린이 도서관전체에 설치를했습니다
또한 6시에 닫기 때문에 평일에는 저는 이용불가지요 헌데 옃달전부터 시간을 7시로 연장했습니다
어린이 도서관의 시설도 물론 좋지만 현실에서 느끼는 이런 행정은 정말 대한민국서 느껴보기 어려운것이었어요..
정책결정과 집행이 대단이 빠르고 시민들마음을 잘 읽을줄알고 무엇보다 새로운 더좋은 다양한 써비스및 도서관 사업이 끊임없이 변화발전중입니다 속도를 우리가 못쫓아갈정도여요 ...어마어마한 예산도 어디서 충당하는지 걱정이 될정도랍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수도권 중심이었다가 그래도 지금은 각지자체별로 독립성이 워쩄든 주어진만큼
이러한 훌륭한 사업도 구상이 되고 실천이 되는 모양입니다
수원시 도서관 사업소에 또 그 일꾼들에 큰감명을 받았습니다
이분들이 열심히 일하시는 이런방식이 정치인 행정관료들이 말로만 떠들던 시민을 섬기는 그런방식이 아닐런지요...
서울뿐 아니라 각종 지자제 에서 수원시 도서관사업소를 한번 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민이맘님의 글을 읽고 지금의 내처지에서 도움이 될수있는 방법이 이것일듯하여
도서관기행으로 힘을 보탭니다
부디 지금대통령께서 엄한데 세금쓰시지 말고 지발 미래의 울나라를 위해
애들에게 희망을 좀 주시믄 안되겄습니까?
세금을 내는 국민으로써 아이의 부모로써 간절히 요구합니다
새로운 도서관을 짓는다는것은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지요
그러므로 현재 비용도 아끼고 효과적인방법은 각학교의 도서관을 거점도서관으로 하여 활발히 이용토록 하는게 가장 최선이라는생각이듭니다
수원시 도서관이 매우 좋기는 하나..단점은 우리나라같이 땅덩이 좁은데서는 주차창 확보가 어렵고 대체로 인구가 많은 아파트 밀집지역에 도서관이 새로 들어서다보니 주택가는 소외되기 십상이고
아무리 동에 하나씩있다한들 교통망과 교통편의 시설이 아직도 제대로이지 않은 도시가 대다수이기에 접근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하여 아파트 주민만의 그들만의 도서관이기 쉽상입니다...
비용을 많이 들인 이런 도서관이 전시행정이 되지 않으려면 아이들이 부모동반이 아니라도 쉽게 오고갈수있도록 근거리 도서관이어야 합니다
외관의 번지르르함이 먼저가 아니고 얼마나 아이들이 접근하기 쉬운가
얼마나 국민들생활속에 파고든 도서관인가
얼마나 아이들과 부모가 원하는 정책의 반영속도가 빠른가..
이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시립이나 구립이나 도서관 전체를 총괄할수있는 대한민국 도서관 사업소를 만들어서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처럼 울나라의 도서관 사업을 일사불란하게 처리하고
현재 있는 모든 도시의 도서관에 일단 예산지원으로 충분한 도서를 비치 하도록 해주시지요
그리고 새로운 도서관을 건립할돈으로 학교 도서관에 지원을 강화했으면 합니다
학교도서관에 많은 도서가 일단 확충되면
아이들이 걸어서 오고갈수있는 거점 도서관이 될겁입니다
학교도서관을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일반도서관에 비해 이용시간을 연장하고
관리 인원을 확충하여 늦은시간까지 이용할수있게 해준다면 더할나위 없을겁니다
수원시 도서관 사업소처럼 울나라의 높은데 있는분들도 부디 정책 결정 집행 을 새롭고 빠르게 시민속으로 들어가는 그런 행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도서관살리기 서명중입니다
많이많이 참여해주셔요..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2739
이글 맘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널리 널리 알려서 영어사교육비좀 줄이면 좋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