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인 저희 아이는 몇달전 처음으로 토익주니어 밑단계에 과정을 시험을처보았어요
학원에서 그냥 한다고해서 해보았는데
그동안 펠트같은 시험도 한번 안처봤었거든요
10월쯤에 주니어시험대비를 해보자고 하시더라구여
정말 뭔가 보이지않는 영어에 많이 답답해했었는데
이런것도 한번처보고 괜찮다 싶었어요
아이도 영어를 배우면서 뭔가 이런시험을 통해 자신감도 얻고.
근데 이런시험대비(공부)가 큰도움이 되는걸까요?
정말 시험치고나면 깡그리 다 잊어버리는것같기도하공
괜히 시간낭**** 하는것같기도하공 잘모르겠어요
학원을 옮겨야하는 상황인데 옮기는 학원에선 이런시험 일절없는것같더라구여
1,2년이 지나면 이런시험도 처보고싶은맘이 생길것같기도하고
지금다니고 있는학원도 억지로 다닐려면 또 다닐수있는터라...더 고민이되네요
현실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배제할수는 없는것같아서...
이런시험 치는 이유는 아이의 레벨을 ? 알아보기위한것말고는 또 어떤이유가있는지?
이런시험이 필요한것인지?
저의 고민을 좀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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