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여자 아이입니다.
1년 정도를 영어책을 사주기도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듣게 했습니다.
ort6단계, 헬로리더 3단계 집중듣기 합니다.
ort5단계도 단어 하나하나를 다 아는건 아니고, 흐름을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
dvd는 하루 30분에서 1시간정도 보여주구요.
읽기는 쉬운책으로 15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엄마인 제가 정말 영어라곤 a,b,c밖엔 모르는데, 애가 무슨뜻이냐고 물어보면 전자사전으로 하나하나
검색해가며 뜻을 알려줍니다.
해석하다보면 참 어색하고 말이 안될때도 많습니다.
제가 넘 부족한지라 일주일 전부턴 화상영어를 매일 25분씩 하고있는데,
애 수준에 맞게 아주 쉽게 진행하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묻는 말에 간간히 대답도 해가며, 정말 재미있게 아쉬워하며 끝냅니다.
상담선생님께서 듣기가 잘돼 있답니다.
이 말 한마디에 위안을 얻지만도
이렇게 부족한 제가 어찌 진행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 처럼 영어가 안돼도 엄마표 진행이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어떤식으로 해야 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도서관 서명글이예요. 많이 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