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학년 아이이구요
영어유치원 일년반 (짜증나지만 비싸다는 강남에서 빡세게 했고....유치원에서도
중상위권유지했는데 깉은 이름의 학원이지만 (지방으로 이사오면서지방분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선생님 성의없고 아이들 산만해도 별로터치안하는분위기속에서1년 ....2학년 들어서 동네조그만 학원으로
옮기기 6개월 총 3년....화상영어도 해보구....나름 노력했는데 청담april 에서 sprout 2단계
영도레벨 오렌지 86이더군요,,(그나마 제일 나음) ,,,아 아발론 랭콘은 거의 기초반에 가까은 니나반
같이 유치원다녔던 친구는 청담 april에서 저희 아이보다 두단계나 높이 받았구요....(물론 서울강남 지역에서)
물론 남하고 비교한다는게 넘 우스운 일이지만 교육환경이 열악한 주변탓도 있지만
아이는 열심히 하는데 원인이 무었일까 하는 궁금증도 있답니다
아이가 집중력이 없어서 그런것일까요?
제가 영어가 안되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학원 탓일까요? 아이학원에 가서 보면 수업시간엔너무너무 열심히 하는데
숙제는 별로 열심히 안합니다....그냥 하는정도......
요즘은 들인돈이 아깝네요 저도 넘 한심하죠?
학원을 그만보내고도 싶고 요즘은 다 부질없는 짓같아 영어를 접고 싶네여
저같은 심정이나 조에게 조언해주실맘들 부탁드려요 쓴말도 좋아여
전 어떡해 해야하나ㅛ?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