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집근처에 청담April이 생겨서 다니기 시작한지1년이 다되갑니다.
2학년여름에 sapling1이 나와서 실력보다는 조금 높게나온듯했지만 아이가 나름 적응하며(타자치는건 좀 도와주었답니다) spling2까지 거의 마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집에서도 짬짬이 챕터북집중듣기 시켰구요.
근데 이번에 아이가 레벨업시험에 패스했다며 주니어마스터반을 신설할 예정이니 등록하겠냐고 연락이왔네요.사실 이곳은 지금까지 주니어마스터반이 없었거든요.
홈피에서 대충 교재를 보니 아이가 에세이쓰고 발표하고 토론한다는데 도대체 수업을 어떤식으로 한다는 건지 감이안오네요.개설하면 아이는 제아이포함3명이랍니다.
사실은 원래 주니어마스터반이 안생기는 줄 알았고 아직 고학년다니는 학원은 내키지않고... 그래서 당분간은 학원비로 영어책을 사서 집에서 해볼까하는 생각을 좀 하고있었거든요.
주니어마스터 경험있으신분의 말씀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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