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일찍 올릴려고 했는데 파일이 재생이 안 되어서 고생 좀 했네요.
제가 세워서 찍었더니 지윤이가 누워있네요...
행복마미네 에밀리처럼은 잘 못치구요..^^
우리 에밀리는 엄마 욕심에 피아노를 너무 일찍 시작해서 제가 넘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많이 주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피아노가 재밌고 피아노 학원 가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게 기특해서 인지 이 정도만해도 엄마가 얼마나 감동인지 몰라요.
고슴도치라고 욕하시지 마시고 즐감하세요...^^
연주회에서 연주할때는 좀더 멋졌는데 동영상에 그런 감동이 없는거 같아 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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