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님이 올려주신 도서관 기행을 보고 저도 올려봅니다.
도대체 서울의 시립도서관이 어떻길래
제가 이러는지 이해안가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저희 동네 도서관은 1층 바닥공사라고 휴관이네요.
그래서 요건 다음에 사진 찍어 올리기로 하고.
제가 처음에는 영어동화에만 관심이 있어서.
지인에게 영어동화만 찍어달라고 했어요. 전체 모습을 담았으면 좋았을텐데요.
다음에는 도서관 전체 모습 담아서 올려볼께요.
중계 평생 학습관 어린이실의 영어도서 책장이예요.
전체 모습 책장 두개.
책 목록을 좀 볼려고 책장 두칸씩 따로 찍어달라고 했는데.
찍을 때 흔들렸는지 제목은 안보이네요.
다 하드커버만으로 갖추어놓은 것은 아닐텐데.
페이퍼백 영어동화가 거의 없네요.
이게 연령 구분없이 통털어 다예요.
우리가 아는 챕터북, 사전만 꽂아놓아도 책장두개는 훨씬 넘을텐데 말이죠
책장과 가까운 책상에서 아이들 책읽고 있는 모습으로 보아 비좁은 공간도
예상이 되구요.
근데 머리 싸매고 공부하고 계시는 아이들 너무 귀엽지요.
너무 열악한 이 도서관 사진 자극적인가요.?
제가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의 지역 도서관도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볼려구 하고 있어요.
계속 기대해주시구요.
도서관 다니시는 분들도 도서관 기행으로 사진 찍어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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