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쓴? 글이 순식간에 휙 날라갔어요
아마 다른 글로 쓰라고 그런건지 ㅎㅎ
벌써 개학한지 한주가 다 지나가네요
참 뭔 세월이 이리 빠르당가요
애들은 잘 모르겟죠 그저 드디기만 할듯...
프린스는 이제 조금씩 선생님께 정을 붙여가나봐요
선생님도 표현이 굉장히 느리신분 같구요
급한 성격의 프린스 기다림을 배우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화요일에 올린글에 각자의 생각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몇분이 안오셔서 이번주에 다시 의견 모아보고 결정하도록 해요 괜찮지요~~
다들 읽으셨겟지만 아직 시작한지 3개월이라 다음 진행역시
교재 선택만 되면 같은 방식으로 진행될것 같아요
한가지만 더 주문을 드리자면
일단 기본적으로 내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골라 주시구요
우리 ss 반 다른 친구들을 한번씩 돌라보시고 어떤 교재가 어울릴것 같은지도 생각해주시겟어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재가 선택 되긴 어렵겟찌만
이틀이니 두가지 교재를 병행해도 나쁠것 같진 않아서요
(교재 구입이 어려울라나요?)
픽션하나..넌픽션하나..한주마다 돌아가면서 해도 될것 같고 화. 목 다르게 해도 될것 같고
(요건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요^ ^)
그럼 이번주까지 의견 모아서 다음주까지 결정하는 방향으로 할께요
(기다리는 친구들도 많죠 그사이 잠시 휴식을 취해도 좋고 지니처럼 살짝 다른책을 읽으주심
감사하겟습니당~~~~)
3월 첫주 남은 날들도 잘 보내시구요
이번주엔 간간히 들어오셔서 글 읽으시고 생각들 많이 많이 전해주세요~~
ss반 친구들아~~~~
새학기 첫 단추 잘 채우고 있지????
뻔한 소리지만 건강이 우선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렴~~~~


쑥쑥몰
체험이벤트


















#13 단어장, 연극놀이 필요하신 분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