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700원 헉 뒤로 넘어갑니다 저요.........
그위로 이슬맘님네 막내 모습이 아른거림....^^
이거는 큰놈 진행기지요?
님 대단하당 내동생도 아들셋인디 애덜이 먹을타령이 강해서 그런지 먹이고 입히고 씻고 딱고 하나가 하루다 가던디...5개월 간난쟁이 가진 둘째네도 그렇고 이 두집을 본 남동생 와이프가 아이 또 안가진다고 질겁을 하더만요..와 나도 하루만 봐도 이리는 못산다.. 요소리가 나오더만요...
이슬맘님네는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내가 아이어릴떄로 다시 돌아간대도 못해준 책읽기만 첨가 해주고 그떄 했던 대로 하나도 더할것없이 할거 같음돠....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이순서가 언어읽히는데는 제격이겄지요
단지 우리가 영어를 못하고 애가 영어를 듣고 뱉을수잇는 원어민환경이 안돼다 보니까 말하기가 엄마표로는 뒤로 갑니다만 이슬맘같이 능력있는집은 이대로 가셔요..
저도 아이교육을 생각할때 첫째는 가장 시간낭비 없이 효율적일것을 먼저 생각하고요
그다음은 꼭 이시기 아니면 안돼는것 요걸 생각합니다
조잘조잘 말하는거는요 아이들이 초등만 들어가도 시작하기가 참 거시기해요...
아이들 성장 과정상 더 어린시기가 부정적인 생각없이 잘 받아들이고 잘 내뱉어요
리딩도 아이능력이 갖춰지고 시작하면 혼자 해나가지만 읽찍 시작하게 되면 엄마가 끌어야합니다 힘들게..
나중에 저절로도 굴러가는데 시간만 당겨시작해서 힘뺄거 뭐있어요..^^
확실히 아이스피킹에 문법은 책을 읽어가면서 서서히 자리를 잡는데요 이거는 그냥 자연스럽게 놔두면되요 울집도 독서 3년쨰인데 아직도 문법이 완젼하지 않으나 천천히 스스로 나아가는게 보여요.
굳이 도와줄필요를 못느껴요
스피킹에 있어서 울집경험을 보니까 유치원시기에 그저 단순 주위환경과 자신에 대한 스피킹이 제대로 자리잡으면요 후에 읽기 독립으로 다량의 책을 읽게 되면서 자신의 표현이 스피킹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단서가 있어요 책에서 자신의 표현을 뽑아 내려면 독서가 아이의 다른성장과 같이 나가는게 좋아요
그래야 자연스럽게 본인이 스스로 지식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재해석하고 그담은 스피킹으로 아웃풋까지
이것이 가능해집니다
딱 제시기에하면 불필요한 노력없이 빠른시간내에 금방 익숙해져요..
지금 뭔가 변화를 생각하시는데..
듣기와 생활영어 그림책 이렇게 삼박자가 다 갖춰진집은 비교대상을 원어민 아이에게 두세요..
여그 게시판의 엄친아에게 두지 마시고요.. 그러면 다음진행을 결정하기가 좀 쉬우실겁니다
저도 원어민 같은학년 아이들을 참고해서 아이한테 부족한것이 없는가 살핍니다
게시판의 엄친아들은 매우 특수한경우여요
원어민 아이들능력보다 독서라던가 롸이팅이라던가 같은 나이로 비교할때 월등한경우가 많습니다
평범한 아이들이 아닌거같고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평균적인 진행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요..
우짠일인지 울나라 애덜은 뭐든지 너무 일찍 시작한다는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다만 제니애플같은경우 한글이나 학교공부 능력은 평균보다 약간 상회하는 아이들에 가깝고요 영어능력은 원어민 1~ 2살정도 밑의 아이들과 비슷하리라 여깁니다
엄마표로 스피킹이 어렵다 보니 아이가 말하는것이 부각되서 그렇지 이게 특별히 뛰어난 능력이라고는 보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영어의 다른부분은 여기 잘하는 애들보다 훨못하지만 원어민 아이들과는 비슷하리라 여겨요..
그러므로 저는 말하기 조정에 한표입니다
그리고 리딩 읽기는 글자에 애들이 꽃히는시기가 있던데? 이때 마구마구 귀찮게 글자도 물어보고 아무대나 낙서하고 지가 책 읽는다고 하고 하잖아요...
너무 어린 시기 말고 5세지나서 이시기에 리딩을 은근슬쩍 시작해서 리딩에 대한 흥미를 안떨어뜨릴정도로만 아주 느린속도로 해가면 어떨까요?
그려서 본격적인 리딩의 시기는 초등 이후로.....
이건 울딸정도의 능력을 기준으로 잡은 제 생각이고요..
각자 가정에서는 아이능력과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생각하심 되겄습니다
제가 모 조언을 할입장은 못되고요
아이양육은 제 어린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게시판 댓글도 겨우 저와 딸 경험에을 바탕으로만 글을 쓰는지라
대중적이고 일반화하기 어렵다는거는 이해해주시기 바래요...
제 이야기 중에서 선별할만한것만 골라보셔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