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재맘님 글 보고...저도 떠오르는 책이 있어 소개 할게요~^^
#1
Frank Asch의 [The Earth and I]와 [Water]랍니다.
[The Earth and I]

이 책은 지구와 내가 친구라는 내용으로 지구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지구가 아프면 나도 슬프다는 내용으로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책이네요.
[Water]

이 책은 물의 순환을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알려주는 책인데요.
지구 사랑의 개념을 확장시켜 자연을 주제로 읽으면 좋은 책이랍니다.
#2
[In My World]

노부영 책으로도 유명한 Lois Ehlert의 책이네요.
서정적인 멜로디의 스토리송이 무척 아름다워요~
지구상에 살고 있는 여러 동식물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내용이랍니다.
#3
[What's up What's down]

이 책 또한 지구상에 살고 있는 여러 가지 동식물들을 보여주는 책인데요.
옆으로 넘기는 것이 아닌...위 아래로 넘기며 보는 형식이라 특이해요.
위로 넘기면서 땅 아래에서 점점 하늘 위로 올라가구요.
또 다시 아래로 넘기면서 하늘에서 심해까지 내려간답니다.
이번 주도 즐거운 활동 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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