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9살,,,작은아이 6살..
방학이 한달이 넘습니다..
올해 휴가도 없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싶어요..
큰아이 9살,,,작은아이 6살..
방학이 한달이 넘습니다..
올해 휴가도 없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싶어요..
아이들에게는 방학이 꿈과도 같겠지만, 엄마에게는 엄청난 시련의 시기... ㅋ
학교나 유치원에서 책임져주었던 점심 한끼 하나 늘어난 것만으로도 말이죠!
저는 이미 아이들이 너무 커버려서 계수나무님처럼 방학 나들이를 위해 고민을 하던 일이 아련합니다~
그때야 많이 고민도 되고 더운 여름을 뚫고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느라 몸이 고달프기도 했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니 그때의 활동이나 체험들이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기억으로 두고두고 남는 것 같더라구요.
"엄마가 그때 그랬었지..."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고민 너무 하지 마시고~ 저위에 공연나들이 참고해보셔요!!!
http://www.suksuk.co.kr/mommake/ 요기로 가셔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