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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반 스물일곱째날

  • 투빈사랑
  • |
  • 2013-03-05
39

웃는얼굴 ~~

 

행복한 동행. ‘이순구

 

웃는 얼굴

 

새학기가  시작된지 둘째날

오늘도 내일도  쭈~~~~욱  웃는 날들이길

바래봅니다~~~

 

울 ss반 친구들 새학기 어떤 기분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는지

오늘은 어떤 설렘을 가지고 학교로 갔는지

궁금하네요^ ^

 

요거이가 첫번째 인사말이구요~

 

두번째 안건!!

ss반 진행과정 2

첫번째 진행과정으로  각자 원하는 책으로 summary~

(물론 책은 두가지로 좁혀졌지만요^ ^)

아이들 모두 너무 잘해주었고 지금도 잘해나가고 있어

엄마들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주었죠~

이제 첫번째 교재가 끝난 친구들이 많아

다음 교재선택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일단 공통교재를 가지고 다 함께 진행하자는 의견이 올라왔어요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좋겟습니다

찬성 or 반대 의견표시해주시고

찬성하시면

희망하시는 교재 추천부탁드리구요

반대하시면

생각하고 계시는 안건을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더불어

ss 반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야할지

생각을 해봐주셧으면 합니다

3기의 처음 출발이 sqr에서 시작한 만큼

쓰기라는 부분이 제일 큰 목적이었다고 보여지는데요

그럼 우리가  가야하는 쓰기의 마지막은 무얼까요?

아마도  각자가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을실터이고

내 아이의 단계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그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서  큰  틀을 만들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단계를 높일때 마다 조금의 고민은 줄지않을까..싶어요

 

ss 반 시작한지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열심히 달려와준 친구들  뒤에서 열심히 다독이고 기다려주신 맘들

수고하셨고  잘 하셨어요~

칭찬  박수 백만번 보냅니다~

 

새학기라  조금은 들뜨고 조금은 달라지고 싶은 맘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이번에도  새로움이 가미된 꾸준함을  보여주는

ss반이 되어보게요~~

 

3기 ss 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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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6 23:43
답댓글

이제는 당당하게 중1 규빈

 

투빈사랑님 올려주신 그림 보기만 해도 입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저렇게 입벌리고 웃을수 있는 일들이 자주 있길 바래봅니다.

 

어제 입학식을 했어요.

중학교는 집에서 엎어지면 코닿을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10시에 시작한 입학식 .....결론은 12시 40분에 마쳤습니다.

입학식은 한시간이였고 강당 가운데 중1 오른쪽에 중2 왼쪽에 중3은 바닥에 앉고 뒷쪽에는 학부모들이 약간의 의자와 서서 진행되었습니다. 초등때와는 정말 사뭇다른 분위기였어요. 마이크로 남자선생님의 "2학년 똑바로 앉아라. 허리펴라. ..." 목소리가 살벌~ 

여자교장선생님이 한복을 아주 곱게 입으시고 시낭송을 하시는 아주 성적향상을 좋아하시는 분이세요. ㅠㅠ

시낭송할때 특이하 목소리톤 있잖아요. 그렇게 매번 무슨 행사때마다 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수시로 공부잘하는 학생 학부모와 면담도 하시고...

초등 졸업하고 며칠만에 중학교에 왔는데 무슨 입시전선에 뛰어든 분위기였어요.

중학교가 학력을 위한 학교 같아서 (물론 저도 공부잘하는거 좋아하지만) ㅠㅠ 였어요.

하루아침에 아이들이 그렇게 변할수 있을까 하고요.

 

SS반의 목표...무엇일까요? 쓰기? 글쎄..전 무얼하든 가늘고 길게 가는것. ㅎㅎ

                    주제에 따른 글쓰기 이것을 목표로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떤 주제에 대해서 본인의 주장을 펴는 글.

공통교재는... 전 개인적으로 시리즈물은 조금 힘든거 같아요.

                   같은작가의 시리즈는 같은형식으로 진행되는 경우들이 많은거 같아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시리즈물은 듣기나 읽기로 해도 좋을것 같구요 .

                   쓰기도 중요하지마 읽기를 다양하게 접해보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서요.

                   쓰기는 이것저것 맛을 보면서 다양하게 접하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뉴베리 쉬운 책들을 해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구구스님 말씀처럼 돌아가면서 문제내기 이런것도 좋구요.

                   중학교가서도 계속하려면 어렵지 않게 가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두둥 ~규빈이의 열한번째 앤드류클레멘츠 책 <The Janitor's Boy>

마지막 작품은

주인공인 잭이 janitor가 되어서 그 학교아이들에게 자신이 겪은 일들을 이야기 해주는 형식으로 쓴다고

하네요. 오늘 겨우 한장 썼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아이로 등장하는 토마스는 잭과 비슷한 일을 겪는 아이고, 아마 캐롤라인은 다른 janitor의 자녀가 될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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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7 08:35
중학교 입학식 풍경이 조금씩 다르네요.사뭇 긴장되는데요^^
저희집이 중.고등학교 바로 코앞이에요.
밤10시쯤... 웅성웅성 하길래 뭐지...? 하고 창을 열었더니 고등학생들이 야.자 끝나고 하교 하더라구요.
새삼스럽기도하고 예전생각에 벨라에게 이것저것 얘기했더니...
'아~고등학생되면 너무 싫겠다~' 하네요. 이렇게 늦게 끝나냐고...^^;;
전쟁속에 뛰어든 것 같은 우리아이들 안스러워요.

몽땅연필님 쪽지에 메일 남겨주세요~ qr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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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07 10:46
우리땐 입학식이 어땠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전 아빠를 휘청거리게 해드렷다는 기억과 그뒤로 정신차린 기억만 나요 ㅋㅋ
프린스한텐 아마 좀 후한게 제가 못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 ^;;;;
규빈인 잘 해낼거에요 교육현실이 좀 안타깝긴 하지만요
규빈이 마지막까지 멋진 미션 정말 잘햇어~~
동생들한테 정말 많은걸 보여줘서 고맙다~~~~
다음 진행 책도 잘 선택되어서 규빈이 한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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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3-07 10:55
아이들이 교복을 입으면 외모상으로도 갑자기 쑥~ 큰거 같은데,
더불어 아이들의 마음가짐도 좀 달라지는거 같아요.
좀 더 책임감 있게 잘 하려는고무적인 반응을 보이네요~
선생님들께서 상점,벌점 이야기들을 많이 하셔 그런가.....
울 큰아이도 집에 돌아 오면 오늘 무슨 과목에 상점 얼마얼마~
그런데 그 모습이 왠지 안쓰럽고 입시 전쟁의 시작인거 같아 그리 좋진 않더라구요.
상점을 따라 다니지 말고 기본에 충실 하고 바르게 생활하면 상점은 저절로 너를 따라 다니게
될거라 말해주었네요.
당당한 중1이 된 규빈이 학습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기를
기운 팍~팍 보내드려요~~

궁금해 하시는 cause&effect는 앨빈은 아직이고 형 에릭이 하고 있는 교재인데,
reading & vocabulary development 시리즈로 3번째 교재랍니다.(총4권)
1.facts & figures
2.thoughts & notions
3.cause & effect
4.concepts & comments
에릭은 1,2권은 하지않았고 리딩엑스퍼트 시리즈 마치고 하고 있는데,
국내에 고등학생용으로 시판되는 리딩서보다 심화된 내용과 어휘를 다루고 있어
공부할게 제법 많다고 하네요~
쑥쑥의 하니비님께서 추천한 교재로 저도 만나게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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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3-07 11:39
한달사이에 초등이었다 중등이 되니 아이들도 적응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한복입고 시낭송,,
시를 사랑하는, 어쩜 본인의 그런 모습을 더 사랑하시는 교장선생님?
규빈이도 한복 교장샘과 상담하는 영광을? 갖게 되는건 아닐까요,,,,

규빈이 마지막 과제까지 재밌게 끝냈네요,
그동안 아이디어 뱅크 규빈 과제 보면서 지니도 많이 자극받았어요,
아직까지는 자극만요,,조금씩 변하겠지요?^^

그리고 구구스님 자세한 교재소개 감사드려요,,
아직은 지니에게 어려울 것 같은데 욕심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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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3-08 16:34
규빈이 입학식 잘 치뤘군요
저흰 남자샘이 없어서 저론 살벌한(?) 풍경은 없더라구요
교장샘 마인드가 독특하시네요
시를 낭독한다고 하시기에 인성강화학교인가보다 했더니 공부잘하는 학생부모와 상담에선
또 그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학교가 가깝다는게 얼마나 고마웠던것인지 요즘 새삼스레 깨달았어요
규빈이도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셀리나는 교복치마를 줄인것도 아닌데 저리 짧아요
셀리나가 좀 길게 늘려달라고 할 정도랍니다
융통성이 없어서 남들과 다른거 넘넘 싫어하거든요

규빈이 상상력 정말 짱이어요
이번엔 어떤 형식일까 궁금할 정도라니까요
대화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서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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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3-06 14:33
답댓글

풋풋한 오학년,,지니

투빈님 올려주신 그림,,정말 예쁘네요,,

나이가 들수록 목젖 드러내고, 어금니 보이게 활~짝 웃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최근 가장 크게 웃었던 때가

런닝맨 박신양 나왔을때,,김종국이 앉은 의자에 박신양이 낑겨 앉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간만에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니까요, 지금 다시 생각해도 웃음이,,,

ss반 친구들 활짝 웃을 일이 많은 새학년 되세요~~

투빈사랑님 하는 것도 많으신데 고맙습니다...

 

공통과제,,제 맘으로는 danger zone이 끌리네요,

그동안 픽션만 읽어서 이런 책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쓰기,,저도 항상 고민하고 있어요,

한글쓰기도 짧은 편이라서 뭔가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지니는 비빌의 숲 테레비시아가 읽고 반 정도 듣고 써머리 했어요,

북클럽 3기 클릭하면 나타나는 그 책 맞아요,,

리딩클럽 다니는 친구들이 학교에 가져와서 읽는걸 보고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어요,

다읽고 영화도 함께 보려고 준비해 두었어요,,

소나기가 떠오르는 영화라는데 지니의 반응이 어떨지,,

그리고 책위에 놓인 문구는 지니가 최근에 사용하는 츄파츕스 모양 형광펜이예요,

막대가 아니라 둥근 사탕 부분이 형광펜 이라서 불편할 텐데,,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여전히 새로운 문구에 흥분하는 그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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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06 19:50
전 사놓고 못읽은 책이네요^ ^
지니가 스스로 읽고 써머리도 하고 너무 기특합니당~~
저도 런닝맨 보면서 많이 웃어요
아이들한텐 사실 그런 웃음을 보여줘야 하는데 ^ ^;;;;
아이들이 이렇게 웃는 모습도 자주봐야하는데 늘 공부에 치이는 듯한 느낌도 들구요
츄파춥스 형광펜 탐나도록 예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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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3-06 22:59
지니는 모든 과제 끝내고 번외편 들어갔네요~~ㅎㅎ
책 읽고 듣고 써머리까지 하고선 영화를 보면 왠지 귀가 뻥 뚫려 술술 소리가 들어올 것 같은.......
저의 아이들은 이 책은 잃지 않고 영화를 봤었는데 잼나다 했던거 같아요..
볼펜류 좋아하는 앨빈도 지니의 춥파춥스 형광펜 보면 바로 접수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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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6 23:48
이쁜 형광펜이네요. 정말 사탕같아요. ㅎㅎ
지니 읽는 책 저희도 읽어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전 뉴베리책들에 도전해보고픈데......지니책을 보니 더욱더욱 땡깁니다.
영화까지 보면 더더욱 좋아하겠는걸요. 영화보고 리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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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7 08:47
지니가 정말 열심이에요.
책이랑 영화 보고싶어지는데요~^^
와...형광펜은 진짜 불편할것 같은데 호기심 가득한 우리아이들... 정말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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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3-08 16:35
저흰 책으로는 읽지 않고 영화로 봤는데 애들보다 제가 더 좋았어요
넘 슬퍼서 울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책도 참 읽히고 싶은 책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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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3-06 14:13
답댓글

중1 Selina

 

투빈사랑님 이번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해요

셀리나는 월요일 입학했어요

다들 중학 입학식은 안간다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전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식진행하고는 각자 교실로 가고 땡이더라구요

좀 싱거웠어요

거의 초등때 친구들이 대거 같이 간 학교라 교실만 다를뿐 친구들 많아서 다행이다 싶었구요

초등때랑은 비교할 수 없이 가방이 무거워서 아이들 허리에 괜찮을까 심히 걱저되더라구요

교복입는것도 익숙치 않아서 오래걸리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초등때보다 준비시간이 단축되어서 놀랐답니다

사실 아직은 군기 바짝 들어 있는 상태네요

학교는 애들이 다니는데 제가 넘 피곤해요

중학교는 7교시 수업이 일주일에 두번있어서 학원 스케줄 조정하는게 만만치 않네요

오늘 셀리나는 수업끝나고 학원시간이 안맞아서 7시갔다가 10시 넘어 돌아오는 강행군을 해야 해서 넘 마음이 아파요.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참 공통교재로 써머리 하는것에 찬성하구요

책은 A to Z도 좋구요 Danger zone 류도 좋아요

스스로 읽지 않는 책들 선정해서 골고루 읽히게 하고 싶네요

저도 아이가 쓴글을 봐줄 만한 능력이 없어서 가끔 이렇게만 해도 될까 걱정스럽긴 한데

지금처럼 써머리로 좀더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써머리하면서 글쓰기에 탄력이 붙어보이거든요

 

공통과제랑 Laundry news 12과까지 했어요

 

글고 보너스~~~

셀리나 교복입은 모습요

몽땅연필님이 교복 궁금하시다 하셔서용

근데 셀리나가  알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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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3-06 15:02
아,,셀리나 정말 반가워요~
성실하고 대견한 셀리나가 이런 모습이었군요,
역쉬 모범생의 향기가 솔솔 풍깁니다~
눈,코,입 모두 야무지게 생겼네요,,넓은 이마도 매력적입니다...
ss반 친구들 글로만 만나다가 이렇게 사진을 보면 몇배로 더 반가워요~~
중학생 노릇하랴 학원 다니랴 바쁠텐데 숙제까지 꼼꼼히 하고 있는 셀리나
건강하고 즐거운 3월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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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06 19:53
샐리나~~~긴데요~~~~~ㅎㅎ
벽에 걸린 액자가 제임스랑 샐리나 돐 사진인가봐요~
이렇게 의젓한 숙녀로 자란 모습이랑 함께 있으니 감회가 더 새로우실것 같아요
샐리나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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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3-06 22:48
교복 입은 셀리나 정말 모범생 포스가 좌~~악~
언제 이리 컸나 눈물 좀 나셨겠는데요..
새로운 생활에 학원까지 병행 하니 너무 피곤치 않도록 레인보우님께서 신경써주셔야겠어요.
셀리나 공통과제 어휘들로 아주 글을 잘 썼네요~ landry news써머리도 잘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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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6 23:55
늘씬하니 길쭉하고 다리도 이뿌고 단아하고 야무지고 피부도 하얗고 모범생포스도 나고 너무 이쁘네요. 아드님도 옆에 같이 있음 좋겠어요. 규빈이한테 교복사진하나만 올리면 안될까 하고 전 물어봤었는데 절대 안된다고해서 접었는데 ㅎㅎ 저도 몰래 올릴까봐요. 치마길이 저리 짧아도 괜찮나요? 1학년은 주로 무릎정도 되는거 같던데. 저희학교는 무릎위3cm까지예요. 규빈이는 무릎중간정도로 줄였는데
키가 작아서 그런지 무릎바로 아래까지 오더라고요. 집앞학교라 어제입학하고 오늘 학교갔다와서
별로 힘든건 없는거 같고 제 맘만 힘듭니다. 초딩때 8시에 일어났는데 30분 일찍 일어나니 10시만 되면 머리감으라고 잔소리시작입니다. 머리감고 말리고 30분 지나면 자라고 잔소리 합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셀리나양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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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7 08:57
정말 의젓한 모습의 셀리나에요~어쩜 저리 단정하고 예쁠까요...
위의 과제물과 같이 보면서 셀리나가 글쓰는 모습까지 저절로 연상이 되는데요^^
학원다니고 늦게오니 당분간 셀리나가 많이 피곤하겠어요.
잘 먹고 체력관리 잘해서 중학생활 잘 하길 빌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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