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고백합니다! 제가 무단으로 소중한 아드님과, 따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더랬습니다. 어머님들이 책을 보시는 동안에, 아이들을 살짝 렌트했어요. 순순히 먼저 고백하고, 여기에 사진을 올립니다. 용서해 주시와요!! 단어게임에서 1등한 아이중 한명. ㅎㅎ 3명 모두 찍고 싶었는데 또 타이밍을 놓쳐서.ㅜㅜ 원래 부스에서 열심히 도장찍어드리는 데 집중해야하지만, 어느덧 작은 놀이방이되어서, 아이들과 그림그리고 이야기하고.. ㅎㅎ 도현이랑 채현이.. ㅠ.ㅠ 완전 다시 보고싶어요~~ 도현이가 이날 저에게 그림을 7장이나 그려줬답니다. 채현이도 1장 그려줬구요. 도현이가 갈 때 갈비뼈가 아사지도록 꼭 저를 안아줬는데~ 아오~!! 저와 3시간은 넘게 함께 했던거 같아요~ 도현아도현아!! 완전 보고싶다!! 초게의 둥이엄마님이랑 홍박사님과 기념샷! 사진 올려도 되려나.. ^^ 아오.. 아이가 카메라를 안봐서, 저혼자.. 별짓을 다했지만 결국 실패. ㅜㅜ 3컷이나 찍었는데, 울 귀여운 꼬맹이신사 정면사진이 없네요.. 









너무나 영국적으로 잘생겼던, 형아와 남동생.
너무 점잖으신 형님, 장난으로 책을 열심히 읽던 남동생.
이름도 못물어봤지만 정말, 대단히 근사한 아드님들^^
어무니~ 넘 좋으시겠다!!!!!!!!!

너무 깜찍해서, 안아주지 않을 수 없었던, 아가씨.
완전 핑크공주~~


열심히 스탬프를 찍어주던 저의 뒷모습과 현장에 참석해주신 우리 쑥쑥맘들..
제가 나와서 아마 현장스케치에는 못올리게 했던 사진들~
하지만, 대략 난감한 뒷머리를 보이며, 여기에 올립니다.

이 아리따운 소녀, 알리샤 이모만 신났나요?
카메라찍어주던 삼촌이 무서워서 그런거지? 내가 싫었던거 아니지?
자매가 왔었는데, 동생하고만 찍었네..
언니랑도 같이 찍고 싶었는데, 내손에 잡히지 않아서.. ㅠ.ㅠ

요 깜찍한 보이 & 걸~~은, 막판에 제 손아귀에 잡혔습니다.
캬캬.. 고마우이!
이날, 참여한 모든 아이들과 찍고 싶었는데,
너무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알리샤 이모에게 쏙쏙 안잡히더라구요.
제가 너무 정신없어서, 기회가 쉽지 않은 탓도 있구요.
정말 이날 오신 어린 꼬마 신사 숙녀여러분들.
요즘엔, 유전자들이 참 탁월하신지, 어쩜 그리 다들 귀엽고 깜찍한지..
아.. 아이들은 원래 다 그런거겠죠?
아직 아이와의 험한 추억이 없어서 이런다는데.. ㅎㅎ
전 아직 아이들이 마냥 귀엽기만 하네요!
★ "영어야 놀자" 후기 사진은 요기 에서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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