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초1여아..수학때문에 고민이예요.

  • 바쁜천사
  • |
  • 2009-07-24
14

저희 아이 초1 여아 입니다.

초1 여아입니다.
성실하고 착하나 수학공부보다는 영어, 책읽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래도 수학을 안하면 안되기에
시중 문제집을 사다가 하루에 4쪽씩 저랑 풀고, 연산 문제도 하루에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수학을 못하는 편은 아니고요.
스스로도 다른것보다 재미 없을뿐이지 어렵진 않다고 하는데요...

제가 궁금한것은,
아이가 수학 공부를 할때 저에게 옆에 앉아서 지켜보라고 합니다.
제 생각은
커서까지 마냥 제가 옆에 붙어서 있어줄수 없기에
정해진 분량을 책상에서 너 스스로 풀어라 하고
저는 주방이나 거실에 나와서 책보며 있겠다고 하는데
아이는 자꾸만 옆에 앉아있으라고 하네요..

옆에 있으면서 모르는게 나올때 조금씩 도와주는게 괜찮은가요..
아니면 지루하고 지겹더라도 스스로 오늘의 분량을 다 푼후에
엄마가 개입하는게 나은가요..
어떻게 보면 아직 초1이니 옆에 있어주는게 정서적으로도 낫겠다 싶은데
또 독자적으로 수학적 사고를 하는 힘을 키우자면
나와있는게 맞는것도 같고....ㅠ.ㅠ

 

또한, 제가 넘 어려운걸 하는것도 아닌데
다른것 보다 수학이 재미 없다네요...

수학하자고 하면..."엄마 책보면 안되?" 꼭 물어봅니다..

다른 아이들은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저희는 디딤돌)
재미있게 잘들 푸나요?

재미있게 수학 공부할수 있는 방법 있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시중 문제집을 안풀릴수도 없고..ㅠ.ㅠ

저도 첫애고 엄마표 수학에 대해 모르는게 많아서
이렇게 선배맘님들께 여쭤봅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추천 공유
  • 댓글 1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카르페디엠
  • |
  • 2009-07-27 13:22
답댓글

 

1학년 수학동화 (예림당)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1-2) 1학년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스토리가 있어 괜찮은 것 같아요. 전 수준 보다 개념과 흥미를 불러 일으키려는 목적이어서

분수놀이, 곱셈놀이 (로렌의 지식그림책 시리즈, 미래아이)

수학의 저주(시공 주니어)

숫자 돌이랑 놀자(주니어 김영사)

시간이 뭐예요?

행복한 수학초등학교(1수의세계)

수학아 수학아 나좀 도와줘(삼성당)

프랑스 원리수학(청년사)이건 이번 방학때 같이 읽을까 생각중입니다. 너무 추천이 많고 제가 봐도 너무 훌륭한데 레벨이 좀 높은 것 같아서요

전 둘째가 4살이라 큰애 책 그다지 잘 읽어주지 못해요. 그런데 수학책은 꼭 같이 읽어요. 엄마가 같이 읽고 같이 풀어 보세요.

전 상위권 연산 문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는 너무 많은 문제를 풀게 하면 안좋은 것 같아요. 1장 씩이라도 매일 풀게 하면 어느순간 애의 수준이 올라오더라구요. 양은 서서히 늘리구요. 1문제라도 스스로 해결하는 게 주용한것 같아요

아 우리애는 기적의 연산법 식으로 한쪽에 문제 너무 많이 나와 있는 건 싫어하더라구요. 한쪽에 10문제 이라로 나온 좀 편안한걸로 저는 해주거든요.

아직도 새행착오 많이 겪고있는 엄마로 더 알아보시고 더 좋은 방법 아시면 저도 알려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쁜천사
  • |
  • 2009-07-27 15:18
바쁜 시간에 이렇게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저희 둘째도 4살인데 반갑네요..^^
수학책 목록도 많이 참고 하고요..
저희 애 수학 진행기도 봐가면서 올릴게요...
개인적으로 질문 드리고 싶은거 있으면 쪽지 할게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날
  • |
  • 2009-07-26 01:58
답댓글

저는 수학을 참 좋아했어요. 아마 가장 많은 시간을 수학공부로 보낸듯 해요

그런데요. 그건 중학교때 2차 방정식배울때 부터이고 초등학교땐 내가 수학을잘했는지

못했는지 기억이 없어요. 아마 별로 그저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아이를 키울때도 수학 못해도 채근하지 않았어요.

연산문제 틀려올때도 느긋했던게

연산 잘한다고 수학 잘하는건 아니다 생각했거든요

제 기억으론 분명 고등학교때 수학 50점대 맞는아이들 생각보다  많았어요

당시엔 시험쳐서 들어오니까 인문계 고등학교 들어올정도면

중학교때 수학을 왠만큼 다 잘했던 아이들이었을텐테 말이죠.

제가 아이에게 중점을 둔 것은

수학은 참 재미있는 과목인데 어떻게 하면 그걸 알려줄수 있을까 였어요.

저학년때는 수학 익힘책 문제 틀려오면

그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만 게임을 만들기도하고 도구를 이용하기도 하고해서

익히고 넘어가게 했어요. 당연 시험점수는 그리 좋지 않았지만 신경쓰지 않았어요.

아직까지는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고학년이 되자 내 나름대로의 선행학습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형 3변의 각의 합이 180도다 라는 단원을 배울때는

선생님이 그렇게 단정지어서 가르쳐 주시기 전에

도화지에 삼각형 3개쯤 그려놓고 각 더해보게 해서 스스로 180도 인데대해 놀라게끔요.

소수 배울때도 선생님께서 0-1 사이를 10개로 쪼갠 1칸은 0.1 이라고 말해버리기 전에

너라면 그 한칸을 어떤 숫자 어떤 표시로 나타낼것 같으니... 하는 식으로 등등

그렇게 1단원씩 선행학습을 했어요.

효과는요?

아이가 무지하게 뿌듯해 합니다. 자신이 무슨 진리를 발견해 낸듯이

그리고 그 사실에 대해 문제 풀어보고 싶어하구요

연산은 고학년이 되면서 생각보다 쉽게 잘하게 되어요

머리가 커져서 그런지..

그런식으로 지금까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지해오고 있어요.

문제푸는 속도는 학원다니는 아이들보다 느리지만 점수는 100점대 받아옵니다.

아직은 초등학년이라 아무래도 공부보다는 놀이에 더 관심이 많지만

중.고등학교 가서 공부에 올앤해야 될때가 되면

공부에 질린 아이보다 생각하는 재미에 빠져본 아이들이

더 잘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저는 오늘도 저 나름의 선행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쁜천사
  • |
  • 2009-07-26 13:03
참 현명하시네요....그것이 정말로 우리가 원하는 이상적인 수학교수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는 재밌게 수학에 접근시키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기본적인 문제집을 풀리고 있지만
수학도 영어처럼 노력하면 엄마표로 재미와 실력 두마리 토끼를 충분히 잡을수 있을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긴답변 감사합니다. 많이 참고 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쁜천사
  • |
  • 2009-07-26 00:31
답댓글

아...그러시군요...

저도 수학 관련 책자를 도서관에서 몇권 빌려다 읽혔는데

집에다 좀 사다 놔야겠네요...혹시 추천해주고 싶은 1-2학년 수학책 있으신가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산을 기적의 계산법으로 하는데

기탄수학보다는 재밌어 하더라구요. 기탄은 넘 지겨워해서...

근데 수학 해야지...하면

그 표정...하기 싫은데 억지로 해야만 하는...그치만 안할수는 없는...

이런표정...

시키는 저도 미안하고 아이도 억지로 해야 하니까 짜증나지만..서로서로..암튼 그래요...

이런 아이도 상위권 연산 괜찮나요?

괜히 시켰다가 어렵다고 투덜댈까봐 두렵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4
  • 이전글 매직트리 읽을대
  • 다음글 미국에서 사온 dvd 한국디비디 플레이어로 볼수 있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미국에서 사온 dvd 한국디비디 플레이어로 볼수 있나요?
    • 딸기맘
    • |
    • 2009-07-24
    4
  • 함께 웃어요초3딸램의 국어답안지
    • Kate
    • |
    • 2009-07-24
    17
  • 이미지썸네일 58x58 '3살때 망친 영어 평생을 괴롭힌다' 도움이 되었던 부분
    • 규빈맘
    • |
    • 2009-07-24
    1
  • 집중듣기에서 책한권을 끝낸다는것은 어떤 의미인지...?
    • 후다닥맘
    • |
    • 2009-07-24
    4
  • 여름방학 모두 잘 보내고 계시죠?
    • 수다맘
    • |
    • 2009-07-24
    4
  • 원어민 1;1 화상영어 시켜보셔요
    • 대희 맘
    • |
    • 2009-07-24
    0
  • 선배님들의 조언 한마디에 쏟아나는 나의 열정^^**(도와주세요)
    • 건준맘
    • |
    • 2009-07-23
    2
  • 초1 여름방학 목표!! 매직트리1권끝내기 ^^
    • 초1맘
    • |
    • 2009-07-23
    7
  • 청담 에이프릴 레벨테스트 보고 왔는데요...
    • 준혁맘
    • |
    • 2009-07-23
    5
  • 영원한 숙제...책만 살까? cd도 살까...
    • 용쓰맘
    • |
    • 2009-07-23
    4
  • 아이가.. 영어에 통 재미를 못붙히네요
    • 방실방실
    • |
    • 2009-07-23
    1
  • 영화DVD 보여주세요
    • 최용준
    • |
    • 2009-07-23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