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알게 된 토스를 시키는 딸부자집 아빠입니다.
큰애(현재 중1)랑 둘째(현재 초5)를 토스시키고 있는데
1년된 지금 큰 애는 학교영어가 재미없다고 합니다.
토스는 인증시험을 안봐서 애들 실력을 확인할수 없어 최근에 따로 펠트 시험을 봤는데
스탠다드 3급 붙었네요. 기특하게 숙제도 스스로 하고 있구요.
작년 12월에 등록한 세째(초1)는 8개월째 시키고 있습니다만
DVD영화는 즐겨 보는데 언니들만큼 열심히는 아니네요. 유치부는 안받으니 참고하시구요.
두 놈은 발음도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겨서 앞으로에 대한 기대가 큰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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